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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 배임‧횡령 항소심서 2년 선고…1년 감형
2025-12-2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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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의 승부수 한온시스템, 이제 ‘반전의 시간’ [정답은 TSR]
2025-12-0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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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 철학 실현’…한국앤컴퍼니, 안전한 통학 조성 앞장
2025-11-1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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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철학’ 한국앤컴퍼니그룹, 소외계층 대상 차량 기증
2025-10-1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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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 프로액티브DNA, 한국앤컴퍼니그룹 혁신 문화 정착
2025-09-0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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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17% 상승장 마감…조현범 회장 구속에 주주들 반응?
2025-05-2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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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10년 공들인 한온시스템에 ‘한타’ 색깔 입히기 [2025 이사회 톺아보기]
2025-05-0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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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 ‘적자 전환’ 한온시스템에 ‘해결사’ 투입
2025-04-2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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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영어로 회의하고 문서 작성하자"
2025-03-0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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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 "한온시스템, 회계 기법보단 업의 본질 집중해야"
2025-03-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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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봤나?” 조현범·최윤범 ‘오너 경영’의 반격
2025-02-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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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만난 조현범 회장 "나태함이 가장 위험, 실패할 각오로 도전"
2025-02-1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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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한국타이어 본사로 이사...조현범 회장 "성장 여정 함께"
2025-02-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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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의 하이테크 매거진 '뮤' 누적발행 60만부
2024-12-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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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고수' 조현범 현대차와 꾸준히 협력 확대
2024-11-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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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10년 공들인 ‘한온’ 인수 완료…2030년 매출 30조 ‘도전’
2024-11-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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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품은 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 "최고의 자리 함께"
2024-11-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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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반한 한국타이어 기술력...조현범 회장 R&D 혁신 있었다
2024-07-3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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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의 결단...한국타이어, 한온시스템 경영권 인수
2024-05-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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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 한국타이어 이사회에선 빠졌지만…
2024-03-2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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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 신입사원 만나 "도전 두려워 말라"
2024-02-0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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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오너리스크에 ‘형의 반란’ 자초 [2023 올해의 CEO]
2023-12-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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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 구속영장 청구 '200억원대 횡령·배임 의혹'
2023-03-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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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 전방위 압수수색...횡령·배임 의혹
2023-01-1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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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조현범, 불편한 과거 잊고 다시 손 잡았나?
2022-10-1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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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사회 돋보기] 한국앤컴퍼니 조현범 체제, 견제·균형으로 투명경영 강화
2022-04-0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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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조현범 단독체제 “올해 성장 기대하라”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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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家 차남 조현범, 회장 취임…장남 조현식은 고문으로 물러나
2021-12-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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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형제갈등 점화…조현식·조현범, 사외이사 두고 주총서 표대결
2021-02-2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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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차남 조현범에 보유지분 전량 넘겨
2020-06-3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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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국타이어, 조현범 대표 구속영장 청구 소식에 ‘급락’
2019-11-1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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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형제경영' 조현식·조현범 한국타이어, 한국테크놀로지그룹으로 사명변경 '기술혁신 새출발'
2019-05-0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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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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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