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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첨단·중소기업 1.1조 투자 [은행, 생산적 금융 선봉에 서다]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은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역점을 둔 생산적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기술보증기금을 비롯한 금융공기업들과의 협업을 늘려 도움이 필요한 첨단산업 중소·벤처기업들에 발빠르게 자금...
2026-03-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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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SK쉴더스 리파이낸싱 등 CIB 선도...생산적 금융 '가속도' [인수금융 新 풍향계]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지난해 대형 리파이낸싱과 인수금융 딜에 잇따라 참여하며 투자금융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SK쉴더스 리파이낸싱 등 조 단위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인수·투자금융 취급 규모를...
2026-03-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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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KB국민은행, ‘현장형 AI’ 지향 [AX, 금융 대변혁의 시대]
KB금융그룹은 그룹 전체의 일관된 AX 시너지를 위해 그룹 AI 전략인 ’KB with AI‘를 수립해 이를 토대로 관련 계획을 이행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그룹의 AI 전략과 관련된 계열사 AI 추진을 위해 지주 내에 ‘미래...
2026-03-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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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뱅크 승부처 기업금융…이환주 vs 정상혁, 정면승부 [KB·신한 맞수 대결]
정부의 ‘생산적금융 대전환’ 요구가 본격화되면서, 리딩뱅크 자리를 둘러싼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경쟁 무대 역시 기업금융으로 옮겨가고 있다.KB국민은행은 지난해 꾸준한 원화·기업대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4...
2026-02-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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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KB국민은행, 자산리밸런싱으로 ROE 10% 돌파···기업대출 성장 둔화 '과제' [금융사 2025 실적]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지난해 수익성과 건전성을 모두 개선하며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따라 기업대출 비중을 확대하면서도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 NPL비율과 연체율을...
2026-02-06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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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캄보디아·인니ʼ 기업금융 공략 가속 [은행권 2026 글로벌 전략]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착수했다.그룹 차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4년 적자 신세를 면치 못했던 KB국민은행의 해외영업 손익은 지난해...
2026-02-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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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국민은행장, '기업금융' 중심 체질 전환 목표···조직 신설·임직원 확충 [금융사 2026 상반기 경영전략]
'기업금융 리더십 확립과 고객경험 혁신을 통한 No.1 은행 위상 공고화'이환주 국민은행장이 선정한 올해 목표다.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의 '전환과 확장' 기조에 따라, 기업금융 강화를 통한 생산적 금융 확대와 사...
2026-01-20 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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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국민은행장 “AI 에이전트 등 영업방식 발전적 전환 이뤄야” [2026 신년사]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2026년 한 해를 ‘확장’과 ‘전환’을 이뤄가는 한 해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정부 정책에 발맞춘 생산적금융의 실질적 이행을 강조하는 한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디지털·인공지능...
2026-01-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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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포용금융 행보 본격화…새도약기금 은행권 최대 562억 출연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당국 정책에 발맞춘 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을 늘리며 포용금융 행보 본격화에 나섰다. 국민은행은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
2025-12-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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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국민은행장, 기업·중기대출 순증 ‘최고’…SOHO대출 성장도 우수 [올해의 금융 CEO-생산적금융]
이환주 국민은행장이 국내 주요 은행들 중 가장 큰 기업·중소기업대출 증가폭으로 다른 은행들과의 격차를 벌리면서, 올해 생산적금융 분야 최우수 자리를 차지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역시 5조원이 넘는 기...
2025-12-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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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국민은행장, 대외민원 38% 줄여…‘신뢰경영’성과 [은행장 목표 이행 점검]
“우리는 단순히 금융 상품을 파는 은행을 넘어 고객과 사회에 ‘신뢰를 파는 은행’이 돼야 한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취임 직후부터 강조했던 핵심 메시지다.이환주 행장은 은행장 내정 후 첫 출근길에서부터 ...
2025-12-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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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저원가성예금 확대 최대…4대銀 LCR 하락 속 유동성확보 사활
올해 3분기 4대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 중 전년동기 대비 저원가성 예금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이환주 행장이 이끌고 있는 KB국민은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원가성 예금은 은행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금...
2025-11-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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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기업여신 4% 성장에 리딩뱅크 '탈환'···소호대출 둔화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3분기 기업대출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순이익 기준 리딩뱅크를 탈환했다.총기업여신 성장률이 총가계대출 증가율을 뛰어넘으며 생산적 금융에 한 걸음 다가갔고, ROE와 R...
2025-10-3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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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우대금리·관세상담…무역업체 지원 박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본격화Ⅱ]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은 KB금융그룹 전체가 추진하는 생산적금융 ‘성장동력 프레임 워크’에 맞춘 다양한 금융지원 대책을 주도하고 있다.국민은행은 수출입통관상담서비스를 비롯한 중소·중견 수출입기...
2025-10-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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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부동산 중심 여신구조 탈피 시동…신산업·스타트업 지원 [은행 기업여신 분석]
부동산 담보와 가계대출에 치우친 은행권 여신 구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KB국민은행이 미래 성장산업과 스타트업을 겨냥한 금융지원에 나서며 생산적금융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전...
2025-09-22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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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중기 맞춤형 상품으로 생산적금융 앞장 [은행권 생산적금융 전략]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KB 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 행장은 취임 당시부터 경영철학으로 ‘석과불식(碩果不食)’의 마...
2025-09-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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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정보보호 투자 '증액'...보이스피싱 감시 인력 두 배로 [은행권 IT·보안 전략]
이환주 행장이 이끌고 있는 국민은행은 지난 7월, 테크사업부 산하에 있던 정보보호본부를 준법감시인 직속으로 옮기면서 고객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높였다. 올해 신년사에서 이환주 행장은 “은행장으...
2025-09-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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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대외민원 38% 급감…소비자보호 효과 입증 [책무구조도 비포&애프터]
[금융권의 중대재해법으로 불리는 책무구조도는 대규모 금융사고 발생 시 책임 전가를 막고 임원들의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본 기획에서는 각 은행들의 책무구조도 시행이 궤도에 오른 상황...
2025-09-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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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본부급 AML 조직·AI 시스템 구축…101명 전담 인력 배치 [은행권 AML 점검]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시장이 확대되면서 자금세탁방지(AML)의 중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디지털자산이 자금세탁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AML 업무는 금융권의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KB국민은...
2025-09-04 목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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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퇴직연금 ‘50조’…이환주號 국민은행, 하반기 IRP 힘 더한다 [은행권 퇴직연금 전략]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하반기 개인형(IRP) 퇴직연금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올해 국내 퇴직연금 사업자 중 최초로 적립액 50조원을 넘긴 것에 이어, 점점 커지는 IRP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차지...
2025-08-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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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금융 '최대' 이환주號 국민은행, 부서 신설로 상생 의지 확인 [은행권 상생금융 전략]
"사람 중심의 포용적 금융을 강화하여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습니다"이환주 국민은행장이 지난해 은행권 최대 규모의 민생금융 지원을 결정하고, 올해 포용금융부를 신설하는 등 상생금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
2025-08-18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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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상반기 순익 48%↑· 비이자익 35%↑···NPL·BIS비율도 '우수'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불확실성이 큰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수익성과 건전성, 자본적정성 부문에서 모두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동반 상승했고, 연체율과 RWA 관리에도 성공했다.금융업계...
2025-07-25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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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이환주號 국민 vs 정상혁號 신한, 퇴직연금 1위 각축전 [2025 2분기 퇴직연금 랭킹]
국내 은행들의 퇴직연금 규모가 23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은행들 중 올해 2분기 퇴직연금 전체 적립금이 가장 많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나타났다. 1분기와 마찬가지로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근소하게 이를 뒤...
2025-07-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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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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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