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소상공인 포용금융 '진심'…개인사업자 대출 누적 4조 육박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출 서비스 출시 약 3년 만에 누적 공급액 4조원에 육박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개인사업자 대출 고객 10명 중 6명은 중·저신용자로 금융지원이 절실한 소상...
2025-08-08 금요일 | 우한나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14%↑…비이자수익 증가로 성장 우려 '불식'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카카오뱅크가 비이자수익 확대와 플랫폼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상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영업이익은 11% 증가했다.철저한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이어가면...
2025-08-06 수요일 | 우한나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AI로 잡아낸 스미싱 3.7만건 분석…대응 체계 강화
카카오뱅크가 올해 상반기 동안 접수된 스미싱 문자를 분석한 결과 개인정보 유출이나 수집을 사칭한 유형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는 AI 기반 스미싱 문자 확인 서비스를 통해 갈수록 교묘해...
2025-07-09 수요일 | 우한나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내부통제·AI 거버넌스 고도화 [인뱅 ESG 성과]
카카오뱅크가 내부통제 체계와 AI 거버넌스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ESG 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내부통제위원회와 협의회를 신설하고, AI 거버넌스 체계를 수립하는 등 준법·디지털 컴플라이언스 경쟁력을...
2025-07-07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AI 거버넌스·데이터센터로 AX 선도 [비욘드 AI, K금융의 미래]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며 ‘인공지능 기반 은행(AI 네이티브 뱅크)’을 지향하는 종합 금융 플랫폼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최근 AI 기반 서비스 출...
2025-05-19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수수료·투자수익 쌍끌이에 순익 23.6%↑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수수료·플랫폼 사업 다각화와 투자금융자산 수익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힘입어 1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카카오뱅크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3.6%, ...
2025-05-07 수요일 | 우한나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금융취약계층 포용…SOHO대출 강화 [인뱅 생존 전략]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카카오뱅크의 2024년 말 여신 잔액은 43조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계대출이 41조원 규모, 기업대출은 1조8946억원 규모였다. 기업대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나, 직전해인 ...
2025-04-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카카오뱅크 윤호영 5기 체제 출범…전문성·내부통제 강화 초점 [금융권 주총]
'카카오뱅크의 아버지' 윤호영 대표가 5연임을 확정지었다.기술 혁신과 포용금융 실천을 약속한 윤 대표는, 주주총회을 통해 사외이사진을 강화하고 내부통제위원회를 설립하기로 했다. 윤호영 대표 5연임···"기...
2025-03-26 수요일 | 김성훈 기자
-
‘5연임'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 당면 과제는 주가부양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5연임에 성공하며 10년차로 최장수 은행 CEO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달 말 윤호영 대표가 최종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됐다고 밝혔다. 카카오...
2025-03-0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순익 증가에 ‘5연임’ 청신호…주가는 걸림돌 [진단! 인뱅3사 CEO]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임기가 다음달 말 만료되는 가운데 5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의 역대 최대 실적 행진을 이끌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등 성장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
2025-02-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400억 돌파…트래픽 역대 최대·고객 200만명↑[2024 금융사 실적]
카카오뱅크가 역대 최대 트래픽을 기반으로 지난해 실적 성장에 성공했다. 특히 수수료·플랫폼 비즈니스의 확대로 비이자수익 비중이 30%까지 확대됐다. 카카오뱅크는 올해도 견조한 성장을 바탕으로 중·저신용자와...
2025-02-0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MAU 바탕 핵심수익 성장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고객 활동 증가를 바탕으로 이자수익 및 비이자수익이 고르게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중·저신용자, 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
2024-11-0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착한성장’으로 인뱅 리딩뱅크 입지 구축
카카오뱅크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눈여겨 볼 점은 카카오뱅크가 이번 2분기 말 기준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공급한 중·저신용자 대출 중 절반 이상을 카카오뱅크가 책임졌다는 것이다. 금융권에...
2024-08-09 금요일 | 임이랑 기자
-
최우형·윤호영·이은미 인뱅 3사, 46조 외환시장 운전대 잡았다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의 외환 서비스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간 시중은행이 독점해 온 46조원 규모의 국내 외환거래 시장이 인터넷은행의 등장으로 고객 접근성이 좋아지자, ...
2024-06-28 금요일 | 신혜주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3년간 급성장해 최대 순이익 달성…"여신 성장세 관리·글로벌 사업 박차" (종합) [금융사 2024 1분기 실적]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올해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최근 3년간 순이익을 비교한 결과 2021년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수치인 1112억원을 기록했다. 수신과 여신, 수수료 및 플랫폼 수익에서 고른 성장을...
2024-05-0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순이익 3500억 돌파 ‘역대 최고’…주담대 중심 여신 고성장 [금융사 2023 실적]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주택담보대출 중심으로 여신이 고성장하면서 전년보다 35% 증가한 2023년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었다. 카카오뱅크는 고객 수가 2300만명을 돌파했으며 월간활성화이용...
2024-02-0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포용금융에 상생 얹고 글로벌 진출 박차
주요 금융지주 회장이 갑진년 새해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속 위기 대응에 나선다. 본업 경쟁력 강화와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는 등 내실 다지기에 힘쓸 방침이다. 동시에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고객 중심 경영과...
2024-01-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펀드 판매로 사업부문 확장…비이자이익 수익성 제고 [금융이슈 줌인]
카카오뱅크가 ‘펀드 판매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상품 판매 부문을 금융투자로 확장한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지난해 자동차금융을 선보인 데 이어 신용카드 모집대행, 쿠폰 사고팔기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비...
2024-01-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
윤호영·홍민택 대표, 포용·상생금융 압박에도 성장가도 질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와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가 포용금융을 실천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의 주문에 따라 상생금융에도 나선다. 현재 논의중인 내년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 ...
2023-12-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모바일 커머스 시장 진출…수익 기반 다각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진출한다. 윤호영 대표는 기존 예금, 대출 등 여수신 상품 중심에서 글로벌, 자동차금융, 신용카드 모집대행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며 신수익원 발굴에 나서고 있다...
2023-12-0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중저신용대출 확대 속 연간 순익 3000억 돌파 앞둬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중저신용대출 비중을 28.7%까지 확대하면서 연간 순이익 30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윤호영 대표는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중장기 수익...
2023-11-0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중저신용대출 비중 28.7% 확대…연체율 3bp 하락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지난 3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이어나간 가운데 여수신의 견조한 성장 속에 중저신용대출 비중을 28.7%까지 확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저신용대출 공급 확대에도 연체율은 전분기 ...
2023-11-0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태국 이어 인니 진출…글로벌 전략에 속도 [금융이슈 줌인]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태국 금융지주사에 이어 동남아시아 최대 슈퍼앱 ‘그랩(Grab Holding Limited)’과 손잡고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윤호영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준비해왔...
2023-10-1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
한국면접관협회,면접 실전지침서 ‘면접관의 시선’ 출간
한국면접관협회(회장 권혁근)이 오는 22일 출판사 리커리어북스(대표 한현정)과 공동기획한 『면접관의 시선』을 출간한다고 18일 밝혔다.9월초부터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는 이 책은 대기업,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다양한 채용 현장에서 활동한 현직 면접관들이 직접 집필에 참여했다. 실제 면접 장면과 판단 기준, 질문의 의도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담아냈으며, 단순한 면접 기술서가 아니라 면접관과 지원자 모두에게 유효한 ‘실전 지침서’다. 『면접관의 시선』은 지원자에게는 면접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현실적인 전략과 통찰을, 면접관에게는 지원자를 올바르게 평가하고 읽어 내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
-
[신간] 탄소를 모르면 기업은 망한다
전 세계는 ‘탄소 책임 경제(Carbon Accountability Economy)’로의 대전환기에 진입했다. 탄소는 규제의 대상을 넘어 국가 정책과 글로벌 시장을 재편하는 핵심 자산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전략 변수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탄소 시장의 설계자이자 실전 전문가인 Richard Yoon은 30여년간 금융, IT, ESG 분야를 넘나들며 축적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를 모르면 기업은 망한다’를 집필했다. 이 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기업의 탄소 전략, 국제 감축사업, 탄소크레딧 거래까지 아우르며 기업 경영과 투자의 관점에서 탄소경제를 통찰하는 전략적 실무 지침서다.특히 탄소를 가치있는 자산으로 바라보는 인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