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 내정자, 투자 부문 성장시킨 투자금융 전문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24 14:30

IBK캐피탈 투자금융 전문성…웰컴 IB부문 성장 기여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웰컴저축은행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웰컴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 내정자는 투자금융, 기업금융 경험이 풍부한 투자금융 전문가다.

박종성 대표 내정자는 웰컴저축은행에 합류하기 전 IBK캐피탈에서 투자금융 부문을 담당해왔다. IBK캐피탈이 합병하기 전부터 투자회사 소속으로 투자금융에만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IBK캐피탈에서 투자팀, M&A사업단, 자금심사부 부장 등을 거쳐 시너지금융본부장을 역임했다.

1년 가량 할부리스금융본부 본부장을 맡았으나 전무로 승진하면서 IB본부를 진두지휘했다.
`
IBK캐피탈에서는 내부 출신인 함석호 전 대표와 합을 맞추다가 웰컴저축은행에 2024년 이동했다.

투자금융에 잔뼈가 굵은 만큼, 웰컴저축은행에서 투자금융본부 부사장을 지내며 웰컴저축은행 투자 부문을 책임지고 맡아 웰컴저축은행 투자부문을 이끌었다.

캐피탈 업계 관계자는 "IBK캐피탈에서 대부분 투자금융을 담당해왔다"라며 "네트워크가 풍부하고 업무에서 적극적인 성향을 지녔다"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웰컴저축은행 각자대표 체제에서 투자금융본부를 맡아 손대희 대표 내정자와 합을 맞출 예정이다.

다음을 박종성 대표이사 내정자 프로필

◇ 출생
▲1965년 2월 7일생

◇ 학력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재무관리)

◇ 경력
▲IBK캐피탈 투자팀, M&A사업단, 자금심사부 부장
▲IBK캐피탈 시너지금융본부 본부장
▲IBK캐피탈 할부리스금융본부 본부장
▲IBK캐피탈 IB본부 전무이사
▲현 웰컴저축은행 투자금융본부 부사장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강병삼의 ‘스탁론 올인’ 통했다… 하이펀딩, 규제 뚫고 한 달 새 14% 독주 [온투업 4월 대출잔액]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시장의 명암이 담보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극명하게 갈렸다. 금융당국의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가 업계의 전통적 수익원을 압박하는 가운데, 주식매입자금대출(스탁론)에 집중한 하이펀딩이 나 홀로 독주 체제를 굳히는 양상이다.스탁론의 힘… 하이펀딩, 제도권 안착 후 '퀀텀 점프'14일 하이펀딩·PFCT·에잇퍼센트 등 주요 6개 사의 월간 공시를 분석한 결과, 하이펀딩의 지난달 대출 잔액은 6150억 원을 기록했다. 전월(5397억 원) 대비 13.95%라는 경이로운 성장률이다. 이는 같은 기간 조사 대상 업체들의 평균 대출 증가율인 9.55%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사실상 하이펀딩이 업계 전체의 외형 성장을 홀 2 최유삼 신용정보원장 “녹색 대전환 기여”…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개시 [금융공기업 이슈] 최유삼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권의 기후금융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 정보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정부가 강조하는 ‘녹색금융’ 정책 흐름에 맞춰, 금융회사가 기후금융 대출 심사 과정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이른바 ‘K-택소노미’를 보다 체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최유삼 원장은 해당 포털을 통해 “녹색 대전환과 생산적 분야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보였다.정부도 강조한 ‘녹색·전환금융’ 중요성한국신용정보원은 14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의 기후금융을 통합 지원하는 ‘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웹포털은 금융회사 3 함영주號 하나금융, AT1 축소로 자본의 질 '개선'···RWA 효율화 '과제' [Capital Quality Review]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이익잉여금 기반의 보통주자본(CET1) 확대와 자본성증권 축소를 동시에 이뤄내며 자본의 질을 개선했다.비과세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자본잉여금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면서 자본잉여금은 급감했지만, 이를 제외해도 이익잉여금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단순 회계 재분류가 아니라 실질적인 내부 유보 능력도 강화됐다는 의미다.다만 RWA(위험가중자산) 증가 속도가 은행 여신 성장률보다 빠르게 나타나면서 RoRWA(위험자산이익률)와 위험밀도 개선은 더뎌졌다. 수수료이익과 비은행 계열사 기여도 확대는 자본효율성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지만, 생산적 금융 확대 국면에서 CET1 1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