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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스프라이트, 차은우·권은비 '워터밤 서울 2024' 출격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08 09:34

코카-콜라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후원사로 참여하는 ‘워터밤 서울 2024’에 스프라이트 써머 모델로 활약 중인 차은우와 권은비도 출격했다. /사진=코카콜라 스프라이트

코카-콜라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후원사로 참여하는 ‘워터밤 서울 2024’에 스프라이트 써머 모델로 활약 중인 차은우와 권은비도 출격했다. /사진=코카콜라 스프라이트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코카-콜라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후원사로 참여하는 ‘워터밤 서울 2024’에 스프라이트 써머 모델로 활약 중인 차은우와 권은비도 출격했다.

차은우, 권은비는 열기를 쿨하고 상쾌하게 날려주는 스프라이트의 매력을 전하는 스프라이트 써머 캠페인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진행되는 ‘워터밤 서울 2024’에서 차은우는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권은비는 페스티벌 이틀 차 라인업에 출격하며 관객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만드는 쿨 모먼트를 선사했다.

페스티벌 첫날이었던 5일 차은우가 스페셜 게스트로 깜작 등장해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었다. 차은우는 ‘워터밤 서울 2024’ 후원사로 참여한 스프라이트 모델로 특별히 무대에 섰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첫 솔로 미니 1집 타이틀곡 ‘STAY’의 록 버전을 비롯해 '10 Minutes', ‘Fu*king great time’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튿날인 6일에는 차은우에 이어 스프라이트 써머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권은비가 무대에 올랐다. 권은비는 특유의 상쾌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작년 워터밤에서 화제를 모은 후 역주행의 신화가 된 ‘언더워터’와 함께 최근 발표한 신곡 ‘사보타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이후 ‘스프라이트 존’으로 무대를 옮겨 자이언트 스프라이트 캔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물줄기로 스프라이트 샤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프라이트 워터폴 스테이지’에서 워터건 배틀을 펼치는 등 산뜻하고 쿨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유도했다.

차은우는 “스프라이트와 함께 초대형 워터 페스티벌에 깜짝 출연하게 돼 매우 색다르고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오늘 이 무대가 관객 분들에게 잊을 수 없는 쿨하고 상쾌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했다.

권은비 역시 “더위로 지치기 쉬운 때일수록 저처럼 스프라이트 한 모금으로 뜨거운 열기를 상쾌하게 날리며 오늘 이 시간을 쿨하게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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