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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주택전시관 리뉴얼…"주택시장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16 10:46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 주택전시관 모형존./사진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 주택전시관 모형존./사진제공=DL이앤씨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e편한세상 주택전시관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DL이앤씨는 주택전시관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주택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DL이앤씨는 부산 금정구에서 공급 중인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를 시작으로 리뉴얼한 주택전시관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주택전시관은 e편한세상 주택을 관람하는 공간의 변화에 남들보다 주목하고, 무엇보다 주거 상품만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소비자 경험을 충족시키기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주택전시관은 미술관, 전시의 기법을 적용해 고객의 관람 편의를 높인 특징을 갖고 있다.

상담 공간도 개별 부스 형태의 아늑하고 독립된 공간 연출로 상담 집중도를 높이고, 유아동반 전용 상담석(패밀리 상담석)을 설치해 아이 동반 상담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하는 등 편안한 환경 속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단지 모형존도 e편한세상의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 드포엠(dePOEM)의 사계절을 경험할 수 있는 영상과 함께 마치 작품을 감상하듯 단지 모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대존에서는 각 평형별 가구와 추가 선택 품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단지에 적용된 고객 맞춤형 특화설계 C2 하우스 및 스마트홈 등의 영상에는 DL이앤씨만의 기술력을 담았다. 마감재도 고객의 손과 시선이 닿는 곳에 배치해 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주택전시관 입구부터 분양 상담을 위한 공간에 e편한세상만의 차별화된 상품 가치를 형상화한 일러스트 그림을 전시했다. 주택전시관에 들어선 고객에게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감성을 전달한다는 것이다.

e편한세상의 새로운 비주얼 시리즈인 'eLife Essential'도 함께 공개했다. 첫 번째로 선보인 섬세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는 e편한세상의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 조경, 커뮤니티 등을 활용해 브랜드 타운의 전체적인 모습을 그려냈다. 브랜드 주요 가치인 '최고의 삶(for excellent life)'을 주제로 다양한 작가들과 협업한 매력적인 작품들은 향후 분양 단지와 함께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DL이앤씨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e편한세상의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공간 철학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고객이 거주하는 공간인 ‘집’이라는 장소만큼, 주택전시관은 고객이 ‘머무는’ 장소로써, 그리고 우리 브랜드를 처음 경험하는 장소로써 그 가치가 높은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단순히 분양 정보를 얻어가는 공간이 아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경험하고 e편한세상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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