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여의도 공작아파트 41C평형, 3,5억원 오른 2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7 08:41

서초구 '삼성서초가든스위트' 107평형, 15억원 오른 53억원에 신고가 거래

여의도 공작아파트 41C평형, 3,5억원 오른 2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11월 25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서초가든스위트’ 243.9㎡(107B평) 타입이었다.

삼성서초가든스위트의 이 타입은 종전 가격이었던 38억원에서 15억원이나 오른 53억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됐다. 거래일은 11월 13일이었으며, 직전 거래가 이뤄진 것은 2020년 11월이었다. 지난 2000년 입주를 시작한 이 단지는 당시 강남의 ‘프리미엄 아파트’ 붐을 일으킨 아파트 중 하나로도 알려져있는 141가구, 3동 규모의 아파트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공작아파트’ 125.75㎡(41C평) 타입은 직전 신고가보다 3억5000만원 오른 26억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됐다. 이 평형의 직전 거래는 2021년 3월에 이뤄졌다. 1976년에 지어진 이 단지는 최근 재건축 이슈와 함께 여러 평형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은 현재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응찰에 참여하고 있다.

양천구 소재 ‘태경아파트’ 82.74㎡(27A평)형은 종전 신고가에서 1억9500만원 오른 4억85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계약일은 11월 18일이었고, 직전 거래는 2020년 9월에 발생했다. 이 단지는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12가구, 1동 규모의 아파트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호텔롯데, 공모채 1000억 발행…실적 개선에도 차입부담 '여전' 호텔롯데(대표이사 정호석)가 기존 채무상환을 위해 공모채 발행에 나선다.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오는 23일 제81-1회 및 제81-2회 무보증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발행 규모는 2년물 700억 원, 3년물 300억 원 등 총 1000억 원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 가능하다. 발행일은 7월 1일, 상장예정일은 7월 2일이다.공동대표주관은 키움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하나증권, 삼성증권 등 6개사가 맡았다. 희망금리밴드는 호텔롯데의 2년, 3년 만기 개별민평 수익률 평균에 -0.30%p ~ +0.30%p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며, 이번 발행으로 2 종근당홀딩스, 600억 규모 회사채 발행…자회사 지분 투자 실탄 확보 종근당그룹 지주회사 종근당홀딩스(대표이사 최희남)가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종근당홀딩스는 오는 6월 24일 제4-1회 및 제4-2회 무보증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만기는 각각 2년, 3년이며 트랜치별 300억원씩 총 600억 원 규모로 모집한다. 수요예측 흥행 시 최대 1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이 가능하다. 발행일은 7월 1일, 상장예정일은 7월 2일이다.대표주관은 삼성증권과 KB증권이 맡았다. 희망금리는 청약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사 4사가 제시하는 A+등급 2년, 3년 만기 등급민평 수익률 평균에 -0.30%p ~ +0.30%p를 가산해 제시됐다.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이번 회사채에 A+(안정 3 현대건설-한국남동발전, 석탄화력발전소 활용한 '차세대 원전' 공동 연구 현대건설이 한국남동발전과 손잡고 석탄화력발전소를 활용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모델 개발에 나선다.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장과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무탄소 전원 확대 정책에 맞춰 단계적으로 폐지되는 석탄화력발전소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석탄화력발전소 보일러를 SMR로 대체해 기존 발전설비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과 사업화 가능성을 공동 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