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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금융서비스, 변액보험 강점…종합자산관리 제공 [보험판매시장 주도하는 GA업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5 00:00

▲ 김평규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

▲ 김평규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금융서비스(대표 김평규)는 모회사 변액보험에 강점을 가진 미래에셋생명 DNA로 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종합금융판매사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종합자산관리FC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26개 생·손보사와 제휴하고 있으며 종합자산관리가 가능한 FC(설계사) 육성과 FC들이 VIP시장에서도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고능률 FC의 프리미어 클럽제도, 명예본부장 제도, MOU, 세미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상위 5% 이내 고능률 FC를 대상으로 VIP고객 시장창출과 가망고객을 소개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클럼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신인 FC는 ‘신인 입문’, ‘신인 비전’ 2단계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신인 교육과정에서는 보험, 금융, 상품, 미래에셋 철학, 컴플라이언스, 금융소비자 보호 등으로 구성된 표준교육시간표를 준수하고 철저한 관리하에 본 과정을 이수하지 않으면 신인 FC 위촉을 받지 못한다. 경력으로 입사한 FC도 경력입문과정을 받도록 하고 있다.

종합자산관리FC의 단계적 성장을 위해 차월별 교육과정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금융전문가로서 고객자산관리와 컨설팅 역량 향상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2차월 교육과정인 ‘상품&상담과정’, 4차월 교육과정 ‘KASH과정’, 6차월 교육과정 ‘WM기본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영업 현장 지원을 위해 세일즈 모바일 플랫폼 ‘M,Contents’도 운영하고 있다. ‘M,Contents’는 보험, 펀드, 금융 정보 및 영업지원 서비스 등 판매 채널 환경에 맞는 세일즈 컨텐츠를 공급하여 고객에게 더욱 양질의 보험 및 금융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주요 사용자인 지점장, FC 등은 ‘M,Conte nts’를 활용해 종신보험, 건강보험 등에 대한 니즈환기 자료 활용은 물론 변액보험의 트렌드, 상품구조, 필요성에 대해 고객에게 설명하고 변액보험 수익률과 함께 금융시장 동향과 전망 등 전문화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고객 유형에 따라 특화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세무, 회계, 가업승계의 전문적인 정보는 물론 부동산 핫이슈 등 최신 정보도 획득할 수 있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담당임원을 선임했으며 소비자보호팀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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