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윤창호 증권금융 사장, ‘노 엑시트 릴레이’ 동참… “마약 위험성 경각심 가져야”

임지윤 기자

dlawldbs20@

기사입력 : 2023-07-19 12:10

마약 심각성 알리는 범국민적 운동

경찰청‧마약 퇴치본부가 4월 시작

다음 주자로 이순호‧김대진 추천

“마약 없는 사회를 위해 힘쓸 것”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2023년 7월 13일, 마약중독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증권금융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2023년 7월 13일, 마약중독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증권금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지난 13일 마약중독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마약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중독 방지를 위해 기획된 범국민적 운동이다. 경찰청과 마약퇴치본부가 지난 4월부터 시작했다. 올해 연말까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진행된다.

‘노 엑시트’는 중독성이 강해 단 한 번만 투약해도 헤어 나오기 힘든 마약 위험성을 의미한다.

윤창호 사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를 들고 인증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은 한국증권금융 누리집에 올렸다.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 한국거래소 이사장으로부터 지명받아 릴레이에 참여한 윤창호 사장은 다음 주자로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추천했다.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마약 위험성에 대해 모든 국민이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한국증권금융 임직원과 함께 마약으로부터 자유로운 사회가 만들어가 가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