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 ‘쿨코리아 챌린지’ 동참… “에너지 절약 이어갈 것”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30 18:51

30일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챌린지 진행
간편한 옷차림으로 에너지 절약하자는 취지
윤 사장, 정영채 NH증권 사장 추천받아 동참
다음 주자로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 원장 지목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2023년 6월 30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쿨코리아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증권금융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2023년 6월 30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쿨코리아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증권금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다.

한국증권금융은 30일 윤창호 사장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쿨코리아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쿨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근무하면서 체열을 낮춰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Campaign‧운동)이다.

냉감 의류를 통해 여름철 2~3도 체감 온도를 낮춰 에너지를 절감하는 실용적 목적과 동시에 지구온난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만들어졌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과 패션그룹 형지(회장 최병오)가 함께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은 각계 리더(Leader‧대표)가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복장으로 사진 촬영 등을 진행한 뒤 사회관계망 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 등에 홍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면 된다.

윤창호 사장은 정영채닫기정영채기사 모아보기 NH투자증권 사장에게 추천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다음 주자론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 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한국증권금융은 유연한 조직문화와 창의적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부터 ‘근무복장 자율화’를 시행한 상태다.

한국증권금융 관계자는 “한국증권금융 임직원들은 근무복장 자율화 등 에너지 절약 문화가 온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 전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트레이딩 수익 중심축…리테일 확대·IB 체질 개선 [빅7 증권사 성장 방정식 (4)] 대형 증권사의 수익 체급 성장이 두드러진다. 관심은 '얼마나 벌었나'에서, '어떻게 벌었나'로 옮겨 간다. 자기자본 기준 7개 상위사를 대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메리츠증권(대표 장원재, 김종민)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자본력에 기반한 기존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리테일과 전통 IB(기업금융)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수익원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수익 기둥인 트레이딩(운용)을 기본 축으로, 리테일과 WM(자산관리)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또 DCM/ECM(채권/주식자본시장) 등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인력 확충,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판관비 통제 가운데, 기존의 2 한화·DB 등 새 먹거리는 STO…중소 증권사 활로 모색 중소형 증권사들이 STO(토큰증권)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보고, 사업 전략과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형 증권사와의 실적 및 사업 경쟁에서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소형 증권사들은 STO 등 디지털자산 분야를 중심으로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고 활로를 모색하는 모습이다.이달 금융위원회가 STO 관련 세부 정책 방향을 공개하며 제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관련 사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STO 전담조직 꾸려 사업화 ‘속도’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소형 증권사들은 STO와 디지털자산 관련 조직을 구성하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교보증권은 디지털자산Biz부에 7명 안팎의 인력을 배치하고 STO를 비롯 3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숏돌이’ 알상무 “美 중심 국제금융질서 변화 누군가는 그 비용 지불해야” “미국 재정적자 문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경제 유튜브 슈카월드에서 ‘숏돌이’, ‘도서팀장’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은 알상무(본명 오동석)는 글로벌 매크로 시장의 중심인 미국과 경제 변화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알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이후 증권사 트레이더, 채권 애널리스트, 헤지펀드매니저 등을 거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알상무가 진짜 빛을 발하는 분야는 경제뿐만 아니라 각국의 정치, 문화, 외교 등 헤아릴 수 없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다.이러한 지식들을 모아 연결하고 시장이 납득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한다. 심지어 음모론까지 제시한다. 하지만 음모론이 단순 의심을 하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