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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11월 분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24 15:38

총 851세대, 지하 5층~지상 49층, 5개 동 초고층 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투시도./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투시도./사진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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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84㎡~174㎡ 총 85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A 386세대 ▲84㎡B 160세대 ▲84㎡C 41세대 ▲84㎡D 42세대 ▲105㎡ 181세대 ▲108㎡ 36세대 ▲149㎡ 2세대 ▲162㎡ 1세대 ▲174㎡ 2세대 등 다양한 면적으로 이뤄져 있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중앙로역을 이용해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 한 정거장 거리다. 또 사업지 인근에 충청권 광역철도 신설역인 중촌역이 예정되어 있으며,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예정) 확정시 신탄진~청주공항까지 연결이 가능해 교통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지난 9월26일 대전광역시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분양시장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 재당첨 제한 등 청약 규제에서 자유롭고,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게 된다. 대출 규제도 줄어 주택담보대출비율(LTV)한도가 최대 70%까지 늘어난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가 위치한 대전 중구 선화동 일대는 대전의 대표적 원도심으로 대형 개발 호재가 속속 가시화되고 있다. 대전역세권과 선화동 일대는 2021년 국토교통부의 ‘융합특구 선도사업 대상지’로 지정된 바 있다. 도심융화특구는 지방 대도시 도심에 기업,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 주거, 문화, 교통 등이 어우러진 복합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선화동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을 통해 약 2만여세대의 대규모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 입주 예정인 아파트를 포함해 약 3000세대의 초고층 아파트가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있으며,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지상 최고 49층의 초고층 높이의 랜드마크로 선화동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선화동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인근으로 코스트코, 홈플러스가 위치해 있고, 대흥동 문화의 거리, 둔산·탄방동 상권과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선화초등학교를 비롯해 충남여중·고, 대성중·고, 보문 중·고 등 명문학군이 위치해 있으며, 둔산동 학원가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브랜드에 걸맞게 상품도 남다르다. 4Bay 구조(일부세대 제외) 설계를 적용해 우수한 실내 공간을 계획하였다.

각 타입별 공간 구성도 우수하다. 전 가구가 희소가치 높은 전용 84㎡ 이상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먼저 전용 84㎡ 타입은 A, B, C, D 총 4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일부타입은 3면 개방 판상형으로 구성해 개방감을 높였다. 여기에 2.6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6.4m의 광폭 거실(84㎡A_옵션 선택시), 광폭 침실(84㎡B, 84㎡C, 84㎡D), 대형 드레스룸 등의 활용도 높은 공간을 제공했다.

대형 면적인 전용 105㎡, 108㎡ 타입은 대형 면적 수요를 반영한 평면설계를 적용해 희소가치를 극대화 했다. 5.1m의 광폭 거실을 적용하고, 알파룸, 현관창고, 대형드레스룸 등 실용성 높은 공간을 제공한다. 펜트하우스는 149㎡, 162㎡, 174㎡ 3개 타입으로 3m의 높은 천장고와 테라스 2개소가 제공되며 2개의 드레스룸, 현관창고, 알파룸 등의 공간을 갖췄다.

이밖에도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등 스포츠 시설과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집, 아이 돌봄센터, 도서관 등이 조성된다. 이 밖에도 주민공동시설, 경로당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예정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대전 원도심이라는 우수한 입지적 장점과 ‘힐스테이트’만의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라며 “여기에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상의 중대형 상품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의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MBC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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