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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이달중 매달 뱅샐머니 지급 ‘뱅샐용돈’ 출시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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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02 15:43

1년간 매달 말일 용돈 랜덤 제공

뱅크샐러드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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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뱅크샐러드(대표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가 이달 중으로 매달 용돈으로 선불충전금인 ‘뱅샐머니’를 지급하는 ‘뱅샐용돈’ 서비스를 출시한다. 뱅크샐러드는 최근 신규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하면서 신규 고객을 늘리며 MAU(월간활성이용자수)를 높이고 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뱅크샐러드는 상반기 내 뱅샐용돈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사전 신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뱅샐용돈 서비스는 뱅크샐러드 고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조건 없는 리워드 서비스로, 뱅샐용돈을 신청하면 매월 뱅샐머니로 뱅샐용돈이 적립된다.

용돈 금액은 랜덤으로 정해지며 매월 말일 오전 11시 이후에 도착한다. 용돈은 현금성 리워드인 뱅샐머니로 지급되며 뱅샐머니와 연결한 출금 계좌로 1원 이상 송금할 수 있다. 뱅샐용돈 서비스는 ‘매월 받는 뱅샐용돈’에서 ‘용돈 금액 확인하기’를 클릭해 첫번째 용돈을 받으면 자동으로 1년간 용돈 신청이 완료된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고객 모두가 꾸준한 자산관리를 통해 자산이 늘어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드리고자 매월 제공되는 용돈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뱅샐머니는 뱅크샐러드의 선불충전금으로 지난 2020년부터 제공되고 있으며, 지난해말 기준 선불충전금 규모는 6243만4466원이다. 1일 최대 1000만원까지 충전·송금이 가능하며, 1회 최대 200만원까지다.

뱅크샐러드는 지난 4월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활용해 미래 질병의 통계적 발병률을 제공하는 ‘내 위험 질병 찾기’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기반의 부부 공동 자산관리 서비스 ‘우리집 돈 관리’를 출시했다.

‘내 위험 질병 찾기’의 경우 사용자의 개인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주요 질병에 대한 통계적 발병 가능성을 예측하는 서비스로, 개인 맞춤형 운동 정보나 생활 습관 등 질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건강관리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자산관리와 건강관리를 접목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데이터가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개인 맞춤형 유의미한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접목하여 효율적인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하는 자기관리 서비스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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