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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MZ세대 중심 자산·건강관리 트렌드로 부상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7 17:42

유용한 금융상품부터 카드추천 서비스 제공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자산관리 조력 역할

뱅크샐러드 서비스 화면 이미지. /사진제공=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서비스 화면 이미지. /사진제공=뱅크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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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MZ세대를 중심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얼리케어 신드롬, 헬시플레저, 파이어족 등 신조어가 등장하는 등 자기관리가 확대되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자산관리와 건강관리를 접목한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알기 쉽고 편리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흩어져 있는 자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대출상품부터 보험상품 등 유용한 금융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용하고 있는 카드의 혜택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다른 카드 혜택과 비교해 맞춤 카드를 추천해주며 보다 효율적인 소비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뱅크샐러드는 체계적 자산관리를 위한 가계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수입과 지출, 이체 내역 등록부터 분류까지 자동으로 작성되며 소비 리포트를 통해 기간별 지출 내역과 금액을 제공해 소비 패턴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는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개인의 건강검진과 예방 접종 기록을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으며 건강기록과 건강상태 변화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산소·근력 운동과 스트레칭, 영양제 섭취 등 개인이 원하는 습관을 선택하고 관리하며 자신만의 루틴을 손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이로운 습관’ 만들기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무료 유전자 검사 서비스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영양소와 운동, 피부, 모발, 식습관 등 65개 항목에 대한 유전형질이 분석되며 결과는 앱 내 건강탭에서 리포트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이중 가장 좋은 유전자에 대해서는 ‘모태 다이어터’ 등 뱅크샐러드만의 콘텐츠로 표현한 TOP3 결과카드가 제공된다. 딱딱하고 복잡한 의학 용어 대신 쉽고 유쾌한 설명과 이미지로 구성돼 자신의 유전적 특질을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MZ세대를 비롯한 현대인들이 건강하고 효율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다 편리한 자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관련 서비스를 통해 자산과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 인포그래픽. /사진제공=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 인포그래픽. /사진제공=뱅크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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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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