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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마스코트 랜디, SSG랜더스 첫 시구·유튜브 이벤트 등 소화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4 16:29

LX한국국토정보공사 마스코트 랜디가 인천문학구장 SSG랜더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LX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마스코트 랜디가 인천문학구장 SSG랜더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LX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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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공사) 마스코트 ‘랜디’가 동명 캐릭터 SSG랜더스 랜디와 첫 시구에 성공했다.

LX공사는 지난 13일 랜디가 프로야구단 SSG랜더스(민경삼 대표이사)의 마스코트 랜디SSG랜더스의 홈경기 이벤트 랜디쓰데이에서 시구로 멋진 데뷔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랜디쓰데이는 두 랜디의 절친 기념을 위해 합동 시구, LX공사 랜디 홈런인형 선물, 전광판 LX 이모티콘 송출 등을 통해 직관·랜선 팬들을 위해 공동 기획한 콜라보레이션 행사다.

이날 랜디는 멤버십 게이트로 입장하는 관중들을 맞이하고 선착순으로 랜디가 새겨진 기념품을 무료로 배포하는 등 귀여운 팬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LX공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LXTV’가 이날의 현장을 촬영했다.

또 경기시작 전 네이버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SG랜더스의 랜더쓱 프리뷰쇼에서는 양 사 마스코트를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안내했다.

두 랜디는 앞으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현장이벤트, 유튜브 콜라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이종락 LX공사 홍보처장은 딱딱한 공공기관의 이미지를 벗고 캐릭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야구마케팅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LX공사는 지적사업과 공간정보사업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 삶의 질을 높이는 국토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토정보 전문기관이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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