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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클리닉, 정규직 상담매니저 300명 채용…온라인 채용설명회 개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8 09:28

6월 10일 오후 2시 줌
사전신청 500명 대상

피플라이프는 정규직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의 신규 채용에 나선다./사진= 피플라이프

피플라이프는 정규직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의 신규 채용에 나선다./사진= 피플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피플라이프는 정규직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의 신규 채용에 나서며 이를 위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피플라이프는 올해 6월 현재 160여개의 수준인 ‘보험클리닉’ 점포를 연말까지 200개로 확대하고, 약 300명 규모의 정규직 상담매니저를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매장 확대 계획에 발맞춘 ‘보험샵(OTC) 상담매니저’ 채용과 고객에게 찾아가는 ‘EFA 상담매니저’ 등 약 300명의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를 올 하반기에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10일 영상회의플랫폼인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채용설명회는 사전신청을 한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신청 접수는 ‘보험클리닉’ 홈페이지 및 잡코리아, 사람인 등 채용사이트의 채용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내방형 점포 ‘보험클리닉’ 보험샵은 유동인구가 많은 로드샵을 비롯해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스타필드 등 백화점과 대형쇼핑몰에 입점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올하반기부터는 부산 해운대를 시작으로 ▲제주 ▲울산 ▲대구 ▲강릉 ▲순천 등 월 5개 이상의 로드샵을 신규 오픈 해나갈 예정이다. 향후 2023년까지 400개지점을 목표로 전국 주요도시에 지점망 구축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보험클리닉 보험샵 총 방문객수는 2919년 대비 2020년에 약 2.7배 증가했으며, 재방문율은 약 30% 증가했다. 코로나로 인해 성장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상담 프로세스 표준화와 고객 인지도 향상을 위한 광고캠페인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이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데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신규 일자리 창출에 꾸준하게 기여해 온 ‘보험클리닉’은 지원자들의 평균경쟁률이 약 20:1에 달한다. 현재 약 360여명이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EFA 상담매니저의 경우, 올 하반기 7대 광역시로의 진출을 통해 250명(누적) 규모로 확대하고, 2023년까지 2000명 정도 규모의 조직으로 확충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규직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는 근로소득자의 형태로 활동한다. 이는 기본적인 소득구조를 통해 고용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생산성의 향상이 곧 회사의 성장동력이 되는 선순환구조이다. 정규직인 만큼 소득 역시 기본급으로 매월 250만원이 고정적으로 지급되며, 업적달성 규모에 따른 성과수수료와 내부시책에 따라 별도의 금액이 추가적으로 지급된다. 원활하고 효율적인활동을 위해 영업DB가 지속적으로 무료 제공되며 EFA 상담매니저의 경우, 대외 활동을 위한교통비 등 다양한 혜택도 지원된다.

현학진 피플라이프 회장은 “지속적인 점포 확장을 통해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보험클리닉’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정규직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의 채용 역시 지속적인 기본소득 보장과 직업적 안정성을 확보함으로써 전문성 향상 및 성장동력 극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빈 배우를 광고모델로 활용하며, 지속적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보험클리닉 브랜드를 사칭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보험클리닉과 유사한 상표나 상호를 사용함으로써 소비자의 오인·혼동을 유발해 사칭업체의 서비스를 받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피플라이프는 문의 및 상담을 신청한 고객이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경우에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무단으로 고객의 개인정보를 활용하거나 무작위로 전화를 거는 등의 영업은 하지 않고 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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