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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2-0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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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5816억원이 순유입됐다.

7989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173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9억원이 들어오면서 이틀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51억원이 빠져나가면서 하루 만에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097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13거래일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22조73198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5903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23조4079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6384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2조4661억원으로 1150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98조6114억원으로 1조638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4조1729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58조9553억원으로 4조1634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4조1755억원 증가한 159조4425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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