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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소음 줄인 2020 쏘나타 출시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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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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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는 23일 '2020 쏘나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8세대 쏘나타 첫 연식변경 모델인 2020 쏘나타는 정숙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정숙성을 높이기 위해 전 모델에 윈드실드몰딩과 두꺼워진 1열 픽스드 글라스를 적용했다.

가솔린 2.0 모델에는 이중 접합 차음유리를 추가해 소음을 저감시켰다. 또 가솔린 2.0은 가속 응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속 패턴을 변경했다는 설명이다.

트림구성도 일부 변화를 줬다.

프리미엄 밀레니엄 트림에는 프로젝션 타입 풀LED 헤드램프가 기본화된다.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됐던 나파 가죽시트도 선택옵션으로 제공된다.

2020 쏘나타 가격은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해 △가솔린2.0 2326만원~3217만원 △센슈어스(가솔린 1.6터보) 2427만원~3287만원 △하이브리드 2754만원~3579만원 △LPi2.0 2575만원~3232만원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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