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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부총재보, 채안펀드 가동 시 회사채 차환 문제 없을 것..상황 악화 대비한 선제적 장치 필요

이지훈 기자

jihunlee@

기사입력 : 2020-04-02 17:24

[한국금융신문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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