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르노삼성, SM6 페이스리프트 앞두고 대대적 할인 전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06 10:44 최종수정 : 2020-03-06 13:41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이달 중형세단 SM6를 사면 전달 대비 최대 467만원 할인 혜택이 있다고 6일 알렸다.

우선 르노삼성은 SM6에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하려는 차량을 이보다 1등급 낮은 트림 가격에 살 수 있는 것이다. 가솔린 모델 기준 최대 244만원, LPe 기준 최대 245만원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노후차 교체 지원금도 중복 적용할 수 있다. 르노삼성은 5년 이상 경과한 노후차 교체 시 50만원을, 10년 이상은 80만원 할인을 해주고 있다.

여기에 이달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정부 개별소비세 인하(5%→1.5%)로 SM6는 트림별로 93~143만원 낮아진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2020 SM6(왼쪽)과 신형 탈리스만.

2020 SM6(왼쪽)과 신형 탈리스만.



한편 르노삼성은 올해 SM6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르노그룹은 SM6 형제차격인 '탈리스만'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형 탈리스만은 외형은 기존과 거의 유사하지만, 10.2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9.3인치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 등 실내 변화를 거쳤다.

더뉴 탈리스만 유럽 출시일은 오는 6월로, 신형 SM6 출시도 이 시기에 발맞춰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탈리스만 실내. 사진=르노.

신형 탈리스만 실내. 사진=르노.

이미지 확대보기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지스타 구원투수’ 크래프톤, 국내 최대 게임쇼 자존심 지켰다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개최되는 지스타(G-STAR) 참가를 확정했다. 국내 대형 게임사 중 올해 지스타 참가를 확정한 곳은 크래프톤이 유일하다.올해 지스타는 타 사업 간 업종연횡 등 변화를 선언했지만, 정작 국내 대형 게임사들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크래프톤이 참가를 확저하면서 국내 대표 게임쇼 자존심은 지킬 수 있게 됐다.크래프톤, 지스타 10년 연속 참가 확정크래프톤은 3일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하며 국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이어갈 방침이다.크래프톤은 매년 지스타를 통해 주요 타이틀과 신작을 소개하고, 게임 시연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 2 KAI, 품질향상 세미나 개최…협력사 동반 성장 생태계 구축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지난 2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협력사와 상생협력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26년 KAI-협력사 품질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행사에는 김형수 KAI 품질본부장을 비롯해 KF-21 및 소형무장헬기(LAH) 등 차세대 국산 항공기 사업과 에어버스·보잉 등 민수 기체 사업 관련 40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동반성장을 위한 뜻을 모았다.이번 세미나는 항공우주산업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K-방산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완벽한 제품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KAI 주요 품질 전략 공유를 시작으로, 협력사의 품질 혁신 및 개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포상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3 LG전자, IFA서 진화한 AI홈 공개…가전·에너지·B2B 영토 확장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AI가전 중심이던 스마트홈을 에너지 관리와 상업용 공간까지 확장하겠다는 청사진을 선보인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서 차세대 AI홈 허브 ‘씽큐 온’과 실행형 AI 에이전트 ‘씽큐 클로’를 앞세워 가전·에너지·외부 서비스를 연결한 AI홈 생태계를 공개한다. 가정에서는 AI가 생활 패턴에 맞춰 가전과 공간을 관리하고, 빌딩·오피스 등 B2B 영역에서는 가전과 공조·에너지 설비까지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제시한다.LG전자는 현지시간 4일부터 닷새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 참가한다. 올해는 약 3745㎡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