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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세계면세점, 영업시간 또 단축...하루 7시간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20-02-28 17:48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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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3월부터 영업시간을 7시간으로 단축한다. 지난 4일 일일 9시간 단축 조치에 이어 두 번째다.

28일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을 제외한 시내면세점 3개 점포(명동점, 강남점, 부산점) 영업시간을 오전 11시~오후 6시(7시간)로 단축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이후인 지난 4일 영업시간을 일일 9시간으로 단축한 바 있다. 당초 오전 9시~오후 8시30분(11시간30분)인 시내면세점 영업시간을 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9시간)으로 변경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영업시간을 단축을 결정했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근무 형태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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