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플랫폼 굿초보, 10월 징검다리 휴일 맞아 ‘1,000원 해외여행자보험’ 이벤트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9 18:23

△사진=굿초보

△사진=굿초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금융플랫폼 굿초보가 고객들의 호평 속에 진행됐던 ‘1,000원 해외여행자보험’ 이벤트를 다시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지난 3회의 조기 완판 이후 4번째 진행하는 것으로, 10월 초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관광공사의 ‘2018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2019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24.6%가 일정에 공휴일을 포함한다고 응답했다. 공휴일은 자녀의 방학(25.7%)과 직장의 여름휴가(25.4%)와 함께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개인적인 기념일(11.1%)과 명절 연휴 · 주말이 뒤를 이었다.

10월은 개천절(3일)과 한글날(9일)이 연이어 있어, 해당 일자 사이에 연차를 사용할 경우 최소 4일에서 최대 11일까지 쉴 수 있다. 여름휴가, 추석 연휴 등을 활용하지 못한 직장인들에게는 여행을 떠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시기인 만큼 여행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나, 휴대품 파손, 손해배상 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굿초보에서 판매하는 ‘1,000원 해외여행자보험’은 메리츠화재의 상품으로, △국내/해외 실손 의료비와 △휴대품 손해 △타인에 대한 배상 책임손해 등 해외여행자보험의 필수 담보들을 보장한다. 또한 △항공기 · 수하물 지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도 보장내용에 포함된다. 해당 상품은 선착순 1,000명의 회원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형태로 판매되며, 참여 신청은 굿초보 홈페이지 내 ‘굿딜’ 페이지에서 9월 20일(금)부터 9월 29일(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굿초보 관계자는 “해외여행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계속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간 이견이 지속되며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협의회가 사실상 중단됐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열리지 못했다. 협의회 직전 정비업계, 보험업계가 회의 자료를 전달하는 기간에 윤 위원장 사퇴로 회의 개최가 어려워진 영향이다.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게 맞다"라며 "다만 자동차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고 위원장이 공석일 경우 협의회가 열리지 못하므로, 제 임기인 11 2 DQN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이 모두 순이익을 늘린 가운데, 한화생명이 3사 중 유일하게 보험손익을 늘리며 성장세가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25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의 반기보고서와 상반기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 보험손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1%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5331억원으로 35.9%, 교보생명은 2219억원으로 8.8% 각각 감소했다.투자손익은 한화생명이 35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6.0% 증가해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은 1조8580억원으로 82.0%, 교보생명은 1조20억원으로 41.5% 각 3 김영만 DB생명 대표, 기본자본비율 1년 새 55%→94% 개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영만 DB생명 대표가 기본자본비율을 1년 만에 40%포인트(p) 가까이 끌어올렸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쌓으면서 기본자본을 늘린 데다, 장기채 확대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자산부채종합관리(ALM)로 요구자본을 낮춘 영향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B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은 94.22%로 지난해 1분기 55.78%보다 38.4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