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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2000여 임직원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27 16:18

워크샵 대체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가운데)이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하고 있다./사진=OK저축은행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가운데)이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하고 있다./사진=OK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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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이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했다.

OK저축은행은 매년 초 개최하던 전사 워크샵을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참가로 대체하기로 결정,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 아프로서비스그룹 계열사 전 직원 2000여명이 폐회식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현지법인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폐회식 축제를 즐겼다.

매년 OK저축은행(아프로서비스그룹)은 새해를 시작하는 1월에 전사 워크샵을 통해 우수지점과 우수사원을 포상하고 장기근속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져왔다. 이번 워크샵은 지금까지 ‘최초’를 지향해왔던 아프로서비스그룹의 정신에 걸맞게 대한민국 ‘최초’의 동계올림픽인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현장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OK저축은행은 폐회식에 참여한 모든 직원들에게 흰색 평창 동계올림픽 롱패딩을 일괄 지급했다.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최초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우리 아프로서비스그룹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매우 기쁘다”며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은 아프로서비스그룹 가족들이 스포츠 정신을 고취하고 감동의 순간을 함께 만끽했던 축제의 장으로 기억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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