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GA 재무설계사들은 메트라이프생명 상품의 계약현황, 간편가입설계, 상품자료실, 온라인교육, 전담 상담사 연결 등 영업 활동에 필요한 기능을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고객의 계약조회 등 계약관리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은 업계에서 가장 차별화된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나의 계약 현황’ 메뉴를 통해 실시간으로 신계약의 심사 진행 현황을 조회할 수 있으며, ‘완전판매 모니터링 현황’ 메뉴에서는 보완이 필요한 내용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정상유지, 실효, 해약, 청약철회 등 계약 상태별 조회가 가능하며, 계약별 변액 수익 및 펀드 투입비율 등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더욱 세심한 고객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간편가입설계’ 메뉴를 통해서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설계한 보험상품의 보험료와 상품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확인된 상품 내용은 고객에게 문자메시지나 채팅앱을 통해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어 고객 편의를 더했다는 평가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메트라이프생명은 설계사의 역량 강화와 고객 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생명보험 업계의 디지털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지원과 더불어 ‘GMAP’을 통한 수준 높은 모바일 고객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보다 높은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GMAP’은 다양한 기능을 통해 GA 재무설계사들의 영업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변액(펀드)자료실’ 메뉴를 통해서는 다양한 수익률, 월별 분기별 가이드, 펀드별 운용보고서, 관련 뉴스 등을 제공하고 상품안내장 및 약관을 바로 확인, 고객에게도 공유할 수 있다.
‘온라인교육’ 메뉴에서는 다양한 영업 관련 교육 동영상 및 자료가 제공되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양질의 전문 교육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고객 미팅시 활용할 수 있는 운세, 안부카드 전송 등 영업활동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