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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3대 질병 집중 보장하는 '태평삼대' 출시

김민경 기자

aromomo@

기사입력 : 2017-03-0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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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3대 질병 집중 보장하는 '태평삼대'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는 3대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신상품 '태평삼대'를 출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태평삼대'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2,3위인 암∙뇌∙심혈관 질병에 대해 진단, 치료, 장애, 사망까지 단계별 위험을 보장한다.

먼저 그동안 고객 요청이 가장 많았던 '급성 뇌경색 진단비'를 신설해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기존 '뇌출혈 진단비' 담보와 함께 가입시 뇌질환 보장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또한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두번째 진단시 2차 진단비를 지급하면서 재발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단, 첫번째 진단 확정일로부터 1년이 지나야 한다.

'10대 주요암 진단비 및 치료비 담보'도 신설했다. 기존 식도암, 췌장암, 뇌암, 뼈암, 백혈병의 5대 고액암에 간암, 폐암, 담낭암, 담도암, 기관암을 추가한 '10대 주요암 진단비' 담보를 신설해 주요암 진단시 최대 1억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더불어 '10대 주요암 항암 방사선∙약물 치료비'를 별도로 지급해 치료비용 부담도 덜어준다.

3대 질병으로 장애 진단 시 5년간 매월 생활자금도 지급해 생활의 안정을 돕는다. 3대 질병으로 인해 뇌병변, 심장∙언어장애 등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1~3급 장애 판정을 받으면 5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 간병비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

조성준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파트장은 "'태평삼대'는 3대 질병(암, 뇌질환, 심질환)에 대한 보장뿐만 아니라 진단 이후의 치료비, 장애까지 대비할 수 있다"며 "삼성화재는 지속적인 상품 혁신을 통해 고객의 선택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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