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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서울·대구·부산에 연탄 2만여장 전달

이은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1 13:30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실시

△오익환 사장을 비롯한 DGB생명 임직원 20여명이 서울 마포구 창전동 일대에서 저소득층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연탄 나눔행사를 실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DGB생명

△오익환 사장을 비롯한 DGB생명 임직원 20여명이 서울 마포구 창전동 일대에서 저소득층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연탄 나눔행사를 실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DGB생명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오익환 DGB새영 사장이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 2만여장을 전달한다.

DGB생명은 서울 마포구 창전동 일대에서 '2016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GB생명 임직원 등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재단에 총 1만 55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창천동에 거구중인 저소득 가정 4가구에 직접 배달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본사 임직원 외에도 서울, 대구, 부산 지역에 있는 3개 지역단 소속 FC 등이 7700장의 연탄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DGB생명은 그룹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보육원 후원 △복 삼계탕 나눔 △소외계층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희망의 집 고치기 △어린이 축구교실 재능기부 등을 실시해왔다.

오익환 사장은 "전국 DGB생명 가족들은 추운 겨울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lejj@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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