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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행복노하우 연금가입이벤트 실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16 10:09

신규고객, 추가입금, 계좌이전 고객에게 상품권 지급

하나금융투자, 행복노하우 연금가입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하나금융투자(대표 장승철)는 최근 1%대 초저금리 기조와 급속한 노령화의 진행으로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글로벌 포트폴리오형 연금저축계좌가 필수 투자상품이 된 가운데 '행복knowhow 연금계좌 가입 EVENT'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12월 31일까지 연금저축과 IRP를 통해 특정 연금펀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연금펀드는 하나UBS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KT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상품이다. 신규 고객과 추가입금 고객, 계좌이전 고객에 대한 총 3가지 이벤트로 진행되며 이벤트간 중복적용이 가능하여 최대 7만원까지 상품권이 지급된다.

‘신규고객, 추가입금 이벤트’는 연금펀드에 신규가입 및 추가입금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5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은 1만원, 1000만원 이상은 2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계좌이전 이벤트’는 타사에서 하나금융투자로 연금펀드를 이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원까지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500만원 이상~2000만원 미만은 1만원, 2000만원 이상~3000만원 미만은 2만원, 3000만원 이상~4000만원 미만은 3만원, 4000만원 이상~5000만원 미만은 4만원, 5000만원 이상은 5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하나금융투자 연금은 200개에 이상의 국내외 연금저축 전용 펀드를 갖추고 있으며 75명으로 구성된 전문 리서치의 도움을 받아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78개 지점의 600여명 자산관리전문가와 포트폴리오SM(Solution Manager)이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정철 하나금융투자 연금사업추진실장은 “저금리, 저성장 시대엔 확정금리 상품만으로는 노후 자금을 마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하나금융투자만의 고객 맞춤형 표준포트폴리오를 활용하면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연금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노후에 대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금저축계좌 이체 간소화 서비스를 활용하면 하나금융투자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기존 금융기관에 전화만으로 연금의 이체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는 계좌를 내년 1월말까지 유지해야 하며 상품권은 대상 고객에게 개별통지를 통해 지급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고객만족실(1588-3111)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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