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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회, 공인사정사법 관련 토론회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5-15 16:22

손해사정회, 공인사정사법 관련 토론회 개최
한국손해사정사회는 지난 14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공인사정사법 제정을 중심으로 손해사정제도의 공정성, 독립성, 투명성 제고’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토론회를 주최한 이명수 의원은 지난 10월 손해사정사를 공인사정사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별도의 독립된 법률인 ‘공인사정사법’을 제정 및 발의했다. 이 의원이 개회사, 홍철회장의 인사말과 백주민 사무총장 진행으로 주제발표는 김정주닫기김정주기사 모아보기 국회입법조사관이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국내 손해사정사제도 개선방안’과 중부대학교 김혜란 교수(손해사정사)의 여론조사를 발표, 목원대학교 이정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 한국손해사정사회 정난이 부회장이 토론발표를 했으며, 내외 귀빈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자격사로서의 업무수행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법률로 공인사정사제도를 규정할 필요성이 있는바, ‘공인사정사법’과 관련한 여론을 듣고자 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편 백주민 한국손해사정회 사무총장은 “이번 토론회는 첫 삽을 뜨는 것으로 현재는 더 많이 논의하고 설명하여 향후 좋은 결과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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