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캐피탈, ‘미래 위한 체질개선 나선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3-16 21:08

신한캐피탈, ‘미래 위한 체질개선 나선다’
올해 신한캐피탈의 경영전략 슬로건은 ‘미래를 위한 변화 II-체질개선과 새로운 도약’이다. 미랠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체질개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해라는 의미다. 이를 위한 중점 추진전략으로 △시장 선도적 사업라인 구축 △효율성 제고 및 체질개선 △창조적 금융 실천으로 선정했다.

우선 시장 선도적 사업라인 구축을 위해 전통적으로 강점을 가지고 있는 기업 및 투자금융부문의 시장지위 개선에 나선다. 리스 및 기업금융의 경쟁심화를 극복하고 성장 잠재력을 가진 투자금융부문의 리딩사 지위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다.

리테일 부문은 오토금융 자산 증가뿐 아니라 주택/사업자금융 등의 균형 있는 성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추구할 계획이다. 차세대 IT와 콜센터 도입에 발맞추어 사후관리 기능을 제고하고 대고객 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영업과 관리의 효율성 제고한다. 지역거점 활성화를 통해 외연을 더욱 확대하여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축 노력도 병행한다.

효율성 제고 및 체질개선을 위해서는 작년에 도입을 결정한 차세대 IT시스템 도입이 키다. 신한캐피탈은 이 시스템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차세대TFT를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성공적으로 차세대 전산시스템 윙크(Wink)를 완성시켜 전방위적 활용을 통한 업무효율성 제고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HR 체계, 조직 및 인력의 효율성도 제고해 그룹의 경영 아젠다인 전략적 비용절감을 추구한다. 비용절감뿐 아니라 수익 방어를 위해 심사 및 리스크 관리에도 더욱 집중, 시장 대응력 제고 및 선진화된 리스크관리 체계 정착을 실천할 계획이다.

모그룹 미션인 ‘따뜻한 금융’ 내재화를 위해 업을 통한 실천 의지를 나타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