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카드 분사장에 신응환 전 삼성카드 부사장 선임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14-03-10 21:5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NH농협카드 분사장에 신응환 전 삼성카드 부사장 선임
NH농협은행은 공석인 NH농협카드 분사장(부행장)에 신응환(57세) 전 삼성카드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신 분사장은 삼성그룹 비서실과 구조조정본부에서 근무했으며, 삼성카드 부사장을 역임한 전문경영인이다.

NH농협은행은 “농협카드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고객 신뢰를 회복해 향후 농협카드 사업의 성장을 이끌 최고의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앞서 손경익 전 농협카드 분사장은 지난 1월 21일 카드고객정보 유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