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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은퇴시점서 매월 생활자금 지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27 19:35

‘교보프리미어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교보생명, 은퇴시점서 매월 생활자금 지급
교보생명의 ‘교보프리미어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은 사망보험금은 물론 매월 가족생활자금까지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생활자금형 종신보험이다. 이 상품은 펀드운용 성과에 따라 보험금을 더 받을 수 있는 투자형 종신보험으로 사망보험금만 일시금으로 받는 일반 종신보험과 달리 유가족이 매월 생활자금까지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본보험금(가입금액)에다 추가로 가입금액의 1%(또는 2%)를 가장의 은퇴시점까지 매월 지급함으로써 가장이 없어도 가족의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은퇴시점은 55세, 60세, 65세 중 가정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예컨대 은퇴시점을 65세로 선택한 가입자(가입금액 3억원)가 45세에 사망할 경우 기본보험금 3억원뿐 아니라 매월 300만원씩, 65세까지 20년간 7억2000만원을 받게 된다. 총 10억2000만원을 받게 되는 셈이다. 월 생활자금은 최소 60개월 보증 지급한다. 소득보장 기능에 따라 가장 유고시에도 생활비, 교육비 등 고정적인 지출이 필요한 가정, 특히 전문직, 고액연봉자 등 가장 의존도가 높은 가정에 유용하다.

또 가장의 경제활동 기간에는 보장받다가 은퇴 후에는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온 가족이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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