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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생보 상장·車보험 정상화 노력 부족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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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0-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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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20일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실시되면서 국내 보험산업과 관련한 수많은 질의들이 쏟아졌다.

특히 생명보험업계의 숙원인 생보상장 문제와 자동차보험의 만성적자 문제에 대한 의원들의 질책이 높았다.

생보상장 문제의 경우 여야 의원들은 공통적으로 현행 상장위원회의 상장안이 소비자들의 이익을 배제하고 있으며, 금감원이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데 동감했다.

또한 자동차보험의 적자원인인 보험사기 방지와 업계의 자구적인 사업비 절감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모기지보험의 위험과 서울보증보험의 보증심사 문제도 도마위에 올랐다.

이에 본지는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문제들을 위원별, 주제별로 살펴보고자 한다.

보험팀

  • - 車보험 적자해소, 업계 자구노력 ‘절실’

  • - 감독소홀·로비의혹 ‘여전히 국감 1순위’

  • - 생보 상장안 ‘소비자 이익은 실종’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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