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자산신탁, 한국해비타트와 주거 취약계층 10가구 지원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7-06 15:23

우리자산신탁이 지난달 29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인 ‘With우리 하우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업 완공을 기념하는 헌정식을 개최했다.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사진 왼쪽)이 'With우리 하우징' 고객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자산신탁

우리자산신탁이 지난달 29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인 ‘With우리 하우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업 완공을 기념하는 헌정식을 개최했다.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사진 왼쪽)이 'With우리 하우징' 고객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자산신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김범석)은 지난달 29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추진한 주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사업 'With우리 하우징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사업 완료를 기념하는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With우리 하우징 프로젝트'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 보수와 도배·장판 교체, 안전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우리자산신탁은 지난해 11월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비 2억원을 지원했다.

◇ 주거 취약계층 10가구 지원

우리자산신탁과 한국해비타트는 약 8개월간 전농동 청년주택 리츠사업장과 정릉동 가로주택정비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지원 대상 주택에는 노후 시설 보수와 도배·장판 교체, 안전시설 설치 등이 이뤄졌으며, 우리자산신탁 임직원들도 현장을 찾아 장판 철거와 내부 정비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우리자산신탁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 대상 가구의 주거 안전성과 생활환경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 3년째 한국해비타트와 주거복지 사회공헌

우리자산신탁은 2023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주거복지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금융그룹의 ESG 경영과 지역사회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두산건설, '부천 소사본1-1구역' 8월 분양 예정…2008가구 규모 두산건설(각자 대표이사 이정환·이강홍)은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인수)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8월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일원에서 '부천 소사본1-1구역(가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다. 지상 최고 49층, 7개 동 규모로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 등 총 2008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아파트 1158가구와 오피스텔 261실 등 총 141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일반분양 아파트는 전용면적별로 ▲59㎡A 321가구 ▲59㎡B 170가구 ▲74㎡A 156가구 ▲74㎡B 160가구 ▲84㎡A 105가구 ▲84㎡B 246가구다. 오피스텔은 ▲39㎡ 136실 ▲45㎡ 125실로 공급된다.◇ 1호선·서해 2 LH 8개월 공백 끝…이성훈 신임 사장 "주택공급 속도 높인다" 8개월 넘게 이어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기관장 공백이 마침표를 찍었다. 이성훈 신임 사장은 취임과 함께 신속한 주택공급과 공공임대 경쟁력 강화, 조직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LH는 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제7대 이성훈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사장은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과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 경기도 건설국장 등을 지냈으며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LH는 지난해 10월 이한준 전 사장 사임 이후 8개월 넘게 기관장 공백이 이어졌다. 한 차례 사장 공모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직무대행 체제가 장기화됐고, 내부에서는 이른바 '대대행 체제'까지 이어지며 리더십 공백 우려가 제기돼 왔다.새로운 사장이 취 3 SK에코플랜트, 교육·카페 서비스 도입…주거서비스 강화 SK에코플랜트가 교육과 카페 전문 서비스를 공동주택 커뮤니티 시설에 도입하며 주거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SK에코플랜트는 대교CNS, 아이엔지스토리, 학산과 '주거서비스 공급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협약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각 기업의 전문 서비스를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에 적용해 운영할 계획이다. 대교CNS는 커뮤니티 독서실에 AI 기반 학습 케어 서비스 '터그보트(Tugboat A)'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학습자의 집중도와 감정 상태 등을 분석해 맞춤형 학습 컨설팅을 지원한다. 아이엔지스토리는 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의 인테리어와 운영 서비스를 커뮤니티 공간에 적용한다. 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