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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 5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19 16:55

구글∙애플 동시 석권하며 초반 흥행 성공
다양한 이용자 보상 및 이벤트 진행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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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개발사 넷마블넥서스)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게임 명가 명성을 더 공고히 했다.

넷마블은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출시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15일 출시 이후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데 이어 5일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위까지 기록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게임 공식 모델로 ‘비비’가 선정돼 ‘더 뉴 세븐나이츠 송’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양대 마켓 매출 1위 달성을 기념해 영웅 소환 이용권 10개, 픽업 소환 이용권 10개, 골드 100만, 열쇠 100개 등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오는 26일 오전 9시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우편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웹 예능 ‘세나 3대의 보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번 웹 예능은 김정기닫기김정기기사 모아보기 총괄 PD를 포함한 게임 개발진이 등장해 운동 유튜버 ‘말왕’, 인플루언서 ‘박민정’과 함께 스쿼트, 벤치 프레스, 데드리프트 등 3대 운동 기록을 측정해 단계별 보상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미션 완료 보상으로 사황 에이스, 100만 골드, 열쇠 상자 10개 등을 선물하며 게임에 접속만 하면 누구나 수령할 수 있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영웅 소환 이용권 최대 20개를 제공하는 ‘웰컴 출석 이벤트’와 10일마다 전설 영웅, 30일마다 스페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매일 출석 이벤트’가 열린다. 오는 29일까지는 제이브, 레이첼, 바네사 영웅 픽업 소환 이벤트와 영웅 소환 지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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