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건설, 송도 밤하늘 밝힌 ‘드론 라이트쇼’ 영상 유튜브 공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9 16:39

더샵 송도아크베이에서 열린 드론라이트쇼 현장 / 사진=포애드원

더샵 송도아크베이에서 열린 드론라이트쇼 현장 / 사진=포애드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이 지난 31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진행한 ‘드론 라이트쇼’의 영상을 공개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영상에서는 빛을 밝힌 300대 규모의 드론이 화려한 송도국제도시의 야경에 수를 놓으며 장관을 연출했다. 송도의 상징인 인천대교와 센트럴파크를 비롯해 치유와 희망의 하트, 자사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로고와 이달 분양 예정인 ‘더샵 송도아크베이’의 이미지 등을 화려하게 선보였다.

또, ‘OUR SONGDO’, ‘OUR THE SHARP’ 등의 메시지를 그림으로 형상화해 송도 개발의 역사를 함께해온 포스코건설과 지역 사회와의 동행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와 함께 해온 포스코건설이 코로나 19로 지쳐있는 지역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속 건설업계 최초로 시도한 드론쇼는 대내외로 호평을 얻고 있다. 코로나 19 예방차원에서 집객을 최소화하기위해 사전홍보 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기업 이미지를 잘 전달했다는 평가다.

송도동에 거주하고 있는 최 모 씨(39세)는 “앞으로 송도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과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상 마지막에 볼 수 있었던 ‘더샵 송도아크베이’는 이달 송도국제도시 1공구 B3블록에서 분양할 계획이다. 지역내 49층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조성되는 랜드마크 단지로 고급스런 웨이브형 특화 외관이 적용된다. 단지는 아파트 775가구, 오피스텔 255실 등 총 1030세대와 상업시설 167실로 구성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국도 3공구' 수주…2126억원 규모 HJ중공업이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사업의 핵심 구간을 확보하며 공공 토목 분야 수주 실적을 추가했다.HJ중공업 건설부문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제3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자작동과 단양군 어상천면 대전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6.4㎞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5개소와 터널 1개소, 배수공 등이 포함되며 공사금액은 2126억원(VAT 제외)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84개월이다.이번 입찰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 건설사 25개사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HJ중공업은 70% 지분을 보유한 주간사로 참여했고 ▲신성건설 ▲우 2 동부건설, '제천~영월 고속국도 2공구' 수주…2779억원 규모 동부건설이 충청권과 강원 남부권을 연결하는 대형 고속국도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며 공공 토목 분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동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2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2779억원이며, 동부건설은 70% 지분을 보유한 주관사로 사업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 동막리에서 자작동까지 총연장 6.3㎞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6개소와 터널 2개소가 포함되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84개월이다.제천~영월 고속국도는 충청권과 강원 남부권, 태백권을 연결하는 동서축 교통망 구축 사업이다. 향후 평택~제천 고속도로와 연계돼 3 현대건설, 네덜란드 원전 공급망 확대 나서…현지 협력 기반 강화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 참여를 위한 현지 공급망 구축과 협력 확대에 나섰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16~1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네덜란드 신규 원전 건설 사업과 관련해 현지 기업들과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미국·네덜란드 정부 및 산업계 관계자, 현지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행사에서 원전 사업 수행 경험과 프로젝트 추진 체계, 구매 절차 및 협력업체 선정 기준 등을 소개했다. 또 현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