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 배재규 대표 연임…임추위 CEO 후보 추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이 재신임을 받고 사령탑을 이어간다.4연임으로, 주주총회를 거쳐 연임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배 대표는 국내에 ETF(상장지수펀드) 상품 물꼬를 튼 주역으로, 한투운용의 E...
2026-03-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제조업 시대는 끝… 배재규 사장 ‘AI 시대엔 테크·반도체가 핵심 광(鑛)’”
"AI(인공지능)가 버블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고 그건 중요하지 않다. 미래 성장인 테크기업에 장기투자하라."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CE ETF(상장지수펀드)의 ...
2025-11-24 월요일 | 방의진 기자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급락장에도 TDF는 안심하고 투자”…장기투자 강조
“TDF(타깃데이트펀드)를 들고 있으면 급락장에도 걱정 안 해도 됩니다. TDF가 지향하는 방향은 안심하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경제성장의 과실을 시간의 경과를 통해 실현할 수 있습니다.”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
2025-11-05 수요일 | 방의진 기자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미래 성장에 장기투자하라…기술주가 핵심자산”
“단기적인 유행을 따르기보다, 미래 성장성이 높고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에 집중해 상품을 개발합니다.”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이 8일 한국금융신문과 <CEO 초대석> 인터뷰에서 한...
2025-06-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TF 아버지’ 배재규 대표, 한투 톱3 이끌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 ETF(상장지수펀드) 아버지'로 불리는 운용업계 베테랑이다. 격전지인 ETF 시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한투운용을 운용업계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시켰다는 평을 ...
2025-06-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3연임…CEO 후보 추천
'ETF(상장지수펀드)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가 사령탑을 이어간다.한국투자신탁운용은 1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배재규 현 대표를 CEO(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고 공시했...
2025-03-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ETF 매직’ 톱3 정조준 [금투업계 CEO열전 (24)]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투자신탁운용은...
2025-01-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배재규 한투운용 사장 "빅테크 장기 투자는 필수…지속 가능한 투자"
"저희는 빅테크 기업에 대한 장기 투자는 필수이고, 또 지속 가능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은 11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자사가 개최한 'ACE 빅테크·반도체 투자세미...
2024-12-1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배재규 한투운용 사장 "테크 투자, 방향 맞다…조정 마치면 기술주 다시 오를 것"
적립식 기술주 투자를 강조해 온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기술주의 조정 양상에 대해 "그동안 급상승에 대한 조정이 되겠지만 이 과정을 마치면 다시 오를 것으로 생각한다"고 제시했다.투자는...
2024-08-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TF 아버지’ 배재규, 끊임없는 ‘변화’로 고객 ‘신뢰’ 이끌어 [금투업계 CEO 열전 ⑦]
금융시장이 고물가, 고금리, 경기 침체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
2023-12-1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미래·한투·키움은 연임…은행 계열 KB·신한·우리는 교체? [연말 인사포커스]
자산운용사 CEO들이 대거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22일 금융 투자 업계에 따르면, 올해 말부터 내년 초 사이 임기가 끝나는 운용사 CEO는 총 5명이다. 이현승 KB자산운용 사장과 김희송·조재민 신한자산운용 사장...
2023-11-27 월요일 | 임지윤, 전한신 기자
한투운용 배재규 “ETF‧TDF 중심 혁신 추진… 포스코 그룹 ETF 상장 너무나 당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와 생애 주기 펀드(TDF·Target Date Fund)를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한국투자신탁운용에게 무한 성장 가능성이 전망...
2023-10-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고객 중심’ 한투운용 배재규, ‘ACE 미국고배당S&P ETF’ 총보수 파격 인하
“설사 회사가 손해를 보더라도 고객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파격 행보를 이어갔다. 오늘(24일)부터 자사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상품 ‘...
2022-11-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미래·삼성 2강 체제 깨는 데 역점”
국내에서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굴까?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을 빼놓고 얘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ETF 아버지’ ‘ETF 선구자’ 등으로 불리...
2022-11-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와인 같은 금융상품”… 한투운용, 한국인 생애 주기 맞춘 ‘알작딱깔센’ TDF 출시
“오래 숙성할수록 와인이 깊은 맛을 내듯 생애 주기 펀드(TDF‧Target Date Fund)도 장기 투자에 적합한 상품입니다. 와인을 숙성하는 전문 방법이 있듯이 전문적인 자산 배분과 투자 선택이 중요합니다.” 6일 오전...
2022-10-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 ETF 브랜드명 ‘에이스’로 교체… 배재규 “고객 최우선”
“1974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이제 최고의 자산운용사로 거듭나려 합니다. 그 출발점은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성공이라 판단했습니다.”올해 2월 사장직에 본격 취임한 배재규...
2022-09-1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