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반도체 등 핵심전략산업 투자 펀드 조성 나서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은 반도체‧배터리‧바이오‧미래차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1000억원을 출자한다고 23일 밝혔다.최종적인 펀드 규모는 5000억원 이상이다. 특히 핵심전략 공급망 ...
2022-02-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수출입은행, 이집트 철도 인프라 혁신 위해 2981억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이 이집트 철도 인프라 혁신을 위해 2억5000만달러(2981억2500만원) 자금을 지원한다.수출입은행은 ‘룩소르-하이댐(Luxor-High Dam) 철도 현대화사업’에 2억5000만달러 규모의 대외경...
2022-01-2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중동 국영에너지 기업과 13조원 규모 금융망 구축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중동 국영에너지 기업과 13조원 규모 금융망을 구축했다. 이로써 국내 기업이 중동에서 대형 에너지 사업을 수주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열리게 됐다.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이 국내 기업...
2022-01-1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수출입은행, 코로나19 현장 의료종사자‧취약계층 위해 39억원 후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은 연말을 맞아 ‘모두 함께 코로나19 극복’이란 주제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회장 조흥식)와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김창엽)에 총 39억...
2021-12-2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수출입은행, 우즈벡과 ‘경협증진자금’으로 경제협력 강화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은 신북방 정책의 중점 협력국가인 우즈베키스탄과 ‘경협증진자금(EDPF‧Economic Development Promotion Facility)’을 통한 양국 경제협력 강화에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EDPF란 원...
2021-12-1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해외온렌딩 디지털 플랫폼’ 본격 가동… 내년엔 AI 대출심사 시스템도 도입
올해 초부터 “수출입은행 디지털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정책 자금 접근성 제고’를 강조해온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디지털 혁신’의 첫 성과물을 내놨다.수출입은행은 고객기업과 중개금융기관이 온라...
2021-12-0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수출입은행, 첫 ESG위원회 개최···위원장에 정다미 명지대 교수 선임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이 지속 가능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수출입은행은 24일 여의도 본점에서 ‘제1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처음 개최된 ESG위원회에선 수출입은...
2021-11-2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수출입은행, 수소 산업 육성 위해 금융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이 국내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금융 지원에 나섰다.수소에너지 산업 발전과 수소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정부 주도로 설립된 수소 산업진흥 전담기관인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회...
2021-11-2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수출입銀, GGGI와 손잡고 그린 EDCF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이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사무총장 프랭크 리즈버만)과 손잡고 그린 대외경제협력기금(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EDCF)을 확대한다.한국수출입은행은 글로벌녹색성장...
2021-11-0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방문규 행장, 다문화가족에 차량 기증
수출입은행은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국 12개 다문화가족 지원 기관에 3억원 상당의 차량 12대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은 28일 오후 여의도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김상...
2021-10-30 토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국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ESG 경영 ‘거버넌스(G)’ 부문 체계화하겠다”
“공공 금융이 제공될 때 신용평가 항목에 있어 거버넌스(Governance‧지배구조) 부문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더 체계화하겠습니다.”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수...
2021-10-2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국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기후변화‧탄소세 등 유념하겠다”
“수출입은행은 기후변화와 탄소세 등과 관련해 산업구조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유념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가지고 있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다변화 계획에 발맞춰 포트폴리오를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방문규 ...
2021-10-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국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통일부 남북 협력 사업은 집행 관여 안 해”
“수출입은행이 용역 사업 결과 중 일부 통일부가 직접 수행한 용역 사업(남북 협력 사업)의 경우에는 저희는 대금 지급 관련 증빙만 있고, 사업 계획 등은 통일부가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2021-10-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국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코로나 이후 리스크 관리 만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만기 연장으로 부실 여신(대출)이 심화하는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부실 징후 기업 선별과 사후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잠재부실이 현실화할 경우를 대비해 다른 금융기관보...
2021-10-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수소 기업 적극 지원”
“주요 국가들이 글로벌 수소 경제 생태계 조성 경쟁에 돌입한 만큼 앞으로 우리나라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미래 혁신성장 동력인...
2021-08-2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방문규 수은 행장, 반도체 소·부·장 중소기업 방문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이 국가전략산업인 반도체 산업 분야에 대한 금융지원과 소통 강화를 위해 경기도 이천에 소재한 반도체 소재기업을 찾았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방 행장이 14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한 ...
2021-04-1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방문규 수은 행장, 여수 2차전지소재 생산기업 방문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이 한국판 뉴딜산업 현장을 찾아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방 행장이 지난 26일 오후 전남 여수에 있는 2차전지 소재 생산기업 재원산업을 방...
2021-03-28 일요일 | 권혁기 기자
방문규 수은 행장 “수출생태계를 복원 위해 중소중견기업에 29조원 공급”
한국수출입은행은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과 접근 편의성을 높이 기 위해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건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15일 본부 이전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된 현판 제...
2021-03-1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방문규 수은 행장, 코로나19 피해 기업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기업 점검과 현장 소통강화를 위해 인천 지역의 금속 프레스기 강소기업을 찾았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방 행장이 지난 12일 인천에서 금속 성형기계...
2021-03-14 일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