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롯데·두산건설 등 수도권·부산 분양…청약 일정 본격화
수도권과 부산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과 정비사업, 공공임대 공급까지 일정이 진행 중이다. 부천과 광주, 동탄 등에서는 아파트 분양이 진행되거나 예정돼 있으며, 구리에서는 무순위 청약이 실시된다. 부산에서는 신...
2026-04-2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충정로1구역·명장3구역 연속 수주…2026년 1분기 5건 사업 확보
두산건설이 서울과 부산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연이어 시공권을 확보하며 2026년 1분기 기준 총 5건의 사업을 따냈다. 수도권과 지방을 아우르는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모습이다.두산...
2026-03-30 월요일 | 조범형 기자
봄 분양 본격화…두산·호반·자이에스앤디, 신규 단지 청약 돌입
봄 분양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신규 아파트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건설사들은 견본주택을 열고 방문객을 맞으며 청약 일정에 돌입하는 등 실수요자 확보에 나서는 분위기다.◇ 두산건설, '두...
2026-03-09 월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장안구 인프라 강점 vs 단지 규모 한계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에 대한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배운 기자의 눈으로 짚어주는 만큼, 신뢰성 있는 기사로 ...
2026-03-06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강우 시 콘크리트 품질 확보 기술 건설사 최초 특허 취득
두산건설은 아주산업과 공동으로 개발한 '강우 시 강도유지 및 건조수축 저감형 혼화제를 포함하는 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조성물'에 대해 특허(등록번호 10-2931349)를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해...
2026-03-05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충정아파트 품은 마포로5-2지구, 시공사 선정 다시 원점으로
서울 도심 정비사업지인 마포로5-2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사 선정 입찰 무효가 확정되면서 재선정 절차에 돌입한다. 한국 최초의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된 상징성 높은 구역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2026-02-23 월요일 | 조범형 기자
'학교 가까운 게 최고'…신학기 앞두고 학세권 단지 눈길
새 학기를 앞두고 학세권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핵심 수요층인 3040세대의 높은 교육열로 우수한 학군과 교육 인프라를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3040세대 지난해 아파트 ...
2026-02-20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3월 분양
두산건설은 3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수원111-3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일원에서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총 556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
2026-02-19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충정아파트’ 마포로5구역 2지구 입찰서류 누락으로 유찰
지난 12일 마감된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이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업은 한국 최초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된 서울 도심 정비사업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남광토...
2026-02-1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실수요로 재편되는 부동산 시장…교통 호재 갖춘 신축 아파트 ‘주목’
부동산 시장 세제 변화에 따라 무주택자 등 실수요 중심의 매매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신분당선·GTX 등 강남 접근성이 개선되는 역세권 분양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9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강남 출퇴근이 가...
2026-02-09 월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SH공사와 ‘홍은1구역’ 업무협약 체결
두산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의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은 서대문구 홍은동 48-1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026-02-02 월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원주시 장애인단체·시설 환경개선 지원…기부금 1000만원 전달
두산건설은 지난 28일 원주시에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원주시청에서 진행됐으며, 김문기 원주부시장과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 두산건설 We’ve 골프단...
2026-01-29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100% 분양 완료
경상북도 구미시 주거 지도를 새롭게 쓴 구미 첫 하이엔드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정당계약 개시 후 약 2개월 만에 전 가구 완판을 기록했다.두산건설에 따르면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227 일원에서 조...
2026-01-19 월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철도·수자원 인프라 잇단 수주…남부내륙철도·남강댐 1공구 총 2688억원
두산건설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제8-1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남강댐(Ⅰ) 광역상수도 노후관 개량사업 시설공사(1공구)’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두산건설...
2025-12-30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막힌 수도권, 살아나는 지방', 매매·전세·거래량 3박자 회복, 주목할 단지는?
수도권의 강도 높은 규제로 인해 지방 핵심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장기간 침체를 겪던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뚜렷한 방향 전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매매가격이 99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상승한 데 ...
2025-12-02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지방 부동산 시장도 양극화 심화… 새 아파트 쏠림 현상 지속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도 신축 아파트 중심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노후 단지의 거래가 침체된 반면, 입지와 상품성이 뛰어난 새 아파트에는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 내 수요 쏠림이 ...
2025-11-26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28일 견본주택 개관
두산건설이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이 오는 2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2025-11-25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 24일 견본주택 개관
두산건설은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가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일원에 청주 운천주공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
2025-10-23 목요일 | 왕호준 기자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1순위 최고 경쟁률 28대1 기록
두산건설은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서 선보인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1순위 평균 경쟁률 8.82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용면적 59㎡, 84㎡A, 108㎡, 152㎡P는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으며, 나...
2025-10-2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전역 규제 지역 지정에 비규제 지역 '반사이익' 얻을까?
정부가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고 강화된 금융 규제까지 더하면서 수도권 주택시장의 판도가 크게 재편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로 규제 지역 내에서는 대...
2025-10-21 화요일 | 왕호준 기자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21일 1순위 청약 접수 진행
두산건설이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서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2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52㎡P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2025-10-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1~2인 가구 65% 시대…'OO㎡' 평형이 뜬다
한국 주거 시장의 주력 타입은 오랫동안 ‘국민평형’으로 불리던 전용면적 84㎡였다. 하지만 1~2인 가구가 급증하고 분양가가 치솟으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수요가 점차 소형 타입에 몰리고 있다.20일 통계청...
2025-10-20 월요일 | 왕호준 기자
공급절벽 전 골든타임…현대·롯데·두산건설 등 지방서 분양 '박차'
올해 입주물량 감소에 이어 내년에는 비수도권 아파트의 전례 없는 입주절벽이 예고되며 전세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공급 감소가 3년 연속 이어질 것으로 분석되며 지방 주요 도시의 입주 물량이 집중된 새...
2025-10-15 수요일 | 왕호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