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새내기 직장인 위한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사회 초년생들의 첫 출발을 응원하고자 오는 3월 31일까지 ‘오늘을 기다렸어(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 계좌로 급여를 처음 받은 20~35세 사회...
2022-02-1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과 협약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클라우드(자원 공유) 전자 의무 기록(EMR·Electronic Medical Record)을 선도하고 있는 ‘세나클소프트(공동대표 위의석‧박찬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memorandum of understandin...
2022-02-1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유로머니‧글로벌 파이낸스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해외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프라이빗뱅킹(PB) 부문 국가별 최고 상인 ‘2022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in Korea)’과 ‘2...
2022-02-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2022 대한민국 디지털 자산관리’ 보고서 발간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올해 디지털 자산관리 트렌드(최근 경향)을 분석하고 국내 온라인 펀드 시장 규모 전망을 담은 ‘2022 대한민국 디지털 자산관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현시점...
2022-02-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독거 어르신‧저소득 가정 아동 1000명에게 ‘설맞이 행복상자’ 전달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설 명절을 맞아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아동 1000명에게 먹을거리와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하나은행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
2022-01-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다시 떠나는 해외여행’ 환전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희망의 새해를 기원하며 ‘2022년 다시 떠나는 해외여행’ 환전 이벤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오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의 모바일뱅킹 대...
2022-01-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글로벌 파이낸스지 선정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 수상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난 19일 미국 금융‧경제 전문매체 ‘글로벌 파이낸스지(誌)’ 선정 ‘2022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2022 Best Trade Finance Provider in Korea)’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01-2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박성호 행장 “하나은행도 예·적금 금리 올린다”… ‘최대 0.3%p↑’
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14일 기준금리를 연 1.25%로 올리면서 시중은행이 발 빠르게 예‧적금 금리 인상에 나서고 있다.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예‧...
2022-01-1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기업 고객 위한 ‘비대면 외환 거래’ 활로 개척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기업고객 외환 거래 플랫폼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HANA FX TRADING SYSTEM‧구 HANA 1Q FX)’ 개편을 통해 비대면 외환 거래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개척했다고 밝혔다.하나 FX 트레이...
2022-01-1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전자서명 인증사업자 선정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원장 이원태)로부터 전자서명법에 따른 전자서명 인증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전자서명 인증사업자는 과기부와 인터...
2021-12-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2022 조직개편 키워드는 자산관리 · 디지털 역량 강화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자산관리 부문과 디지털 부문을 개편하는 등 2022년도 조직개편을 단행했다.하나은행은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통해 조직을 효율화하고 핵심 성장 부문을 강화하고 협업 시너지를 확...
2021-12-2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선불금 관리 대행 서비스’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전자상거래 결제 시장의 안정화와 활성화를 목적으로 플랫폼 기업 앞 결제 목적 자금을 미리 예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불금 관리 대행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선불금 관...
2021-12-2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오렌지플래닛, ‘스타트업 육성’ 협약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창업가 지원재단인 오렌지플래닛(센터장 서상봉)과 ‘금융-게임’을 연계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육성‧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2021-12-2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점프컴퍼니와 ‘프롭테크 플랫폼 협력 사업’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점프컴퍼니(대표 박희영)와 ‘프롭테크(Prop-Tech) 플랫폼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점프컴퍼니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정보통신기술(IT)을 적용해 이용자...
2021-12-2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혁신금융’ 협약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핀테크(금융+기술) 전문기업인 갤럭시아머니트리(대표이사 신동훈)와 ‘혁신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결제 및 모바일 커머스...
2021-12-2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하나원큐 ‘신차 견적 서비스’ 복지몰로 확대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하나원큐’에서 제공하던 신차 견적 서비스를 현대이지웰‧SK엠앤서비스(베네피아)‧인터파크비즈마켓 등 국내 주요 복지몰로 확대‧제공한다고 16일 밝혔...
2021-12-1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홈 화면 개편… ‘맞춤형 기능 구현’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 ‘하나원큐’ 홈 화면을 새롭게 개편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15일 밝혔다.특히 고객 수요와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홈 화면에서 고객이 자주...
2021-12-1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21년 연속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외국환 은행’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국제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한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1987년 미국에서 창간된 글로벌파이낸스는 매년 금융기관 종사자를...
2021-11-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인터넷 홈페이지 개편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조회‧이체 등 주요 기능을 중심으로 인터넷뱅킹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기존의 모든 거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용자 환경(UI‧User Interface) 개선을 통...
2021-11-1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검찰, '대장동 의혹' 하나은행 압수수색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와 정관계 로비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7일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자택과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 본점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날 경찰은 최윤길 전 성남시의...
2021-11-1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검찰, ‘사모펀드 의혹’ 하나은행 압수수색
검찰이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빚은 이탈리아 헬스케어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 펀드를 판매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 본사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두 기관의 ‘신경전’이 벌어진 이후에야...
2021-11-0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 수상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글로벌 PB 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1)에서 국가별 최고 상인...
2021-11-0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