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1 10:07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인사]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 관리자 승진

▲음성지점 RM부장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 ▲논산지점 마케팅부장 김남희 ▲서청주지점 마케팅부장 김명희 ▲부여지점 지점장 김미향 ▲천안불당지점 마케팅부장 송진희 ▲온양지점 마케팅부장 이성규 ▲둔산지점 마케팅부장 최정수 ▲대전시청지점 마케팅부장 하나진

◇ 신임 직위자 보임

▲세종지점 RM팀장 김근희 ▲대전영업부지점 RM팀장 박대규 ▲천안중앙지점 RM팀장 박종복닫기박종복기사 모아보기 ▲대전금융센터지점 RM팀장 양정모 ▲대전지점 RM팀장 이상명 ▲태평동지점 VIP PB팀장 구자경 ▲온양지점 VIP PB팀장 김원희 ▲전민동지점 VIP PB팀장 주소현

◇ 책임자 승진

▲율량동지점 과장 권현주 ▲예산지점 과장 김보라 ▲대동지점 과장 김주호 ▲황실지점 과장 김한길 ▲당진지점 과장 문정희 ▲대전법조센터지점 과장 백시현 ▲용전동지점 과장 서문미 ▲서산지점 과장 엄혁진 ▲용문역지점 과장 이나나 ▲태안지점 과장 이미성 ▲둔산지점 과장 이선문 ▲황실지점 과장 이정순 ▲둔산지점 과장 이지환 ▲대덕특구지점 과장 이효선 ▲유성지점 과장 임종철 ▲충주지점 과장 정해리 ▲유성지점 과장 조윤실 ▲가오동지점 과장 조혜정 ▲부여지점 과장 주혜리 ▲음성지점 과장 홍명락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데일리펀딩, 하반기 '질적 성장' 집중…연체율 관리·포용금융 집중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 ③] 데일리펀딩이 올해 하반기 대출 취급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싣는다. 대신 중·저신용자의 상환 부담을 낮추는 포용금융 정책은 넓힌다는 구상이다.31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데일리펀딩은 하반기 플랫폼수수료율 인하와 성실상환 우대금리, 연체금 원금 우선 차감 등 차주 부담 완화 정책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정책은 대환대출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여러 기관에 흩어진 대출자 데이터를 모아 심사 결과를 자동 산출한 뒤, 기존 대출보다 낮은 금리의 대환 상품을 먼저 제시하는 구조다.스탁론과 부동산담보대출이 동반 위축된 국면에서 자산을 늘리는 대신 상환 여력 관리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데일리 2 DQNiM 'RWA 관리'·JB 'TSR'…지역금융 3社3色 밸류업 전략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지역 기반 금융지주 3사가 서로 다른 강점을 앞세워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iM금융은 위험가중자산(RWA)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1단계 목표에 근접시켰다. BNK금융은 비경상 비용에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기조를 유지했고, JB금융은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실제 주주환원으로 연결했다.세 회사의 밸류업 성과는 한 가지 지표로 가르기 어렵다. iM금융은 자본적정성 개선, BNK금융은 주주환원 정책의 연속성, JB금융은 자본효율성과 환원 실행력에서 각각 강점을 보였다. 앞으로는 개선된 지표를 추가 환원으로 안정적으로 연결하는지가 공통 과제다.주 3 최우형號 케이뱅크, SOHO 2배·대출금리 ‘동결’···비이자 68%↓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케이뱅크가 상장사로서 처음 받아든 실적 성적표에는 뚜렷한 명암이 나타났다.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0% 가까이 줄었고, 2분기만 놓고 보면 60% 이상 급감했다.그러나 대출채권 매각이익의 기저효과를 걷어내면 평가가 달라진다. 상반기 이자이익은 약 20% 증가했고, 순이익 성장률도 77%가 넘는다.특히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개인사업자의 경영난이 심해지는 상황에서도 평균 대출금리를 유지한 채 SOHO(개인사업자) 여신을 두 배 이상 확대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다만 요주의여신 증가와 NPL(고정이하여신)커버리지비율의 연속 하락은 적극적인 자산 확대 이후 건전성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신호로 해석된다.대출금리 4.40% ‘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