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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유로머니‧글로벌 파이낸스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9 15:44

유로머니 선정 ‘최우수 PB은행상’ 15번째
글로벌 파이낸스 ‘최우수 클라이언트’ 최초 수상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해외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프라이빗뱅킹(PB) 부문 국가별 최고 상인 ‘2022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in Korea)’과 ‘2022 글로벌 최우수 클라이언트 서비스(Global Excellence in Crisis:Client Service) PB은행상’을 각각 수상했다./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해외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프라이빗뱅킹(PB) 부문 국가별 최고 상인 ‘2022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in Korea)’과 ‘2022 글로벌 최우수 클라이언트 서비스(Global Excellence in Crisis:Client Service) PB은행상’을 각각 수상했다./사진=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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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닫기박성호기사 모아보기)은 해외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프라이빗뱅킹(PB) 부문 국가별 최고 상인 ‘2022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in Korea)’과 ‘2022 글로벌 최우수 클라이언트 서비스(Global Excellence in Crisis:Client Service) PB은행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유로머니가 선정한 ‘2022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은 2005년 국내 최초로 수상한 뒤 15번째 수상이다. 유로머니는 1969년 영국에서 창간된 금융 전문지로 전 세계 90여 개국 약 450개 2400여 명 금융기관 임직원이 참여하는 설문 분석으로 매년 국가별 PB은행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초 고액 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전문성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대상 차별화 서비스 ▲체계적 자산관리 노하우 ▲디지털 혁신기술‧데이터 관리 등 16개 평가항목에서 전 부문 모두 1위로 선정되며 최종 수상자에 이름을 올랐다.

또한 2016년 글로벌 파이낸스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뒤 올해 ‘글로벌 최우수 클라이언트 서비스 PB은행상’ ‘글로벌 최우수 테크놀로지(기술) 솔루션(해법) PB은행상’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 등 3개 부문 최고 상을 석권하면서 7년 연속 PB 부문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글로벌 최우수 클라이언트 서비스 PB은행상’ 수상은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 세계적 감염병 대유행) 위기 속 고객 중심의 차별화 서비스로 하나은행 자산관리 위기 대응력을 높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조윤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WM본부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손님들께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자산관리 명가(名家)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손님 생애 주기에 최적화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로 손님 신뢰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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