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담보 대출 경력직 대규모 채용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월세보증금대출 등 담보 대출을 운영할 경력 직원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담보 대출 운영 ▲담보 대출 운영지원이다. 채원 예정 인원은 각 분야별 OO명으로...
2021-08-28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카뱅 ‘26주적금 해피포인트’ 인기 돌풍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지난 10일 출시한 ‘26주적금 위드(with) 해피포인트’가 2주 만에 누적 계좌개설 40만좌를 돌파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26주 위드 해피포인트’...
2021-08-2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카카오뱅크 상장 이후 첫 실적 ‘방긋’... “플랫폼 뱅킹의 힘” [종합]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기업공개(IPO) 이후 첫 실적 발표에서 '방긋' 웃었다.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증가와 플랫폼 뱅킹 비즈니스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카카오뱅크는...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카카오뱅크 순이익 1159억... '금융 플랫폼 비즈니스' 탄력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증가와 플랫폼 뱅킹 비즈니스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이 크게 올랐다.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1159억원을 기록했...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카카오뱅크 순이익 1159억... 전년 比 156.2 ↑[속보]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증가와 플랫폼 뱅킹 비즈니스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이 크게 올랐다.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1159억원을 기록했...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중신용 대출 상품 라인업 강화
카카오뱅크가 중신용 대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카카오뱅크는 자체 신용 기반 중신용대출 상품인 ‘중신용플러스대출’과 ‘중신용비상금 대출’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중신용플러스대출은 올크레딧(KCB) 820점...
2021-08-0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서민금융진흥원과 협약 체결
카카오뱅크는 2일 서민금융진흥원과 ‘서민금융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양사는 ▲휴면예금 조회 ▲맞춤대출 연계 ▲금융 교육 이수자 대상 인센티브 제공 협의 등 서민 금융 지원 강...
2021-08-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돈잔치' 카카오‧토스뱅크 뒤 우는 케이뱅크
최근 인터넷은행 세 곳 모두 임직원에게 사기 진작을 위해 스톡옵션(stock option‧주식매수선택권)을 나눠주며 ‘역대급 돈잔치’ 얘기가 나오는 가운데 케이뱅크만 울상을 짓고 있다.사기 진작‧노동 의욕 고취와 ...
2021-07-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말하는 '혁신'
“혁신이라는 판단 기준은 전문가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이 많이 자주 쓰면 그것이 ‘혁신’입니다. 카카오뱅크는 혁신적인 기술과 강력한 플랫폼 파워, 카카오 에코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2021-07-2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대출이자 지원 한 달 더”
다음 달 기업 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대출이자 지원을 한 달 더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26주적금 이자 두 배’ 이벤트도 오는 10월 초까지 기간을...
2021-07-1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직원 1000명 돌파
카카오뱅크 전체 직원 수가 1000명을 돌파했다.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중 최대 규모다.카카오뱅크는 1일 전체 임직원 수가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7년 7월 출범 당시 300여 명에서 4년 만...
2021-07-0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카뱅, 인터넷은행 첫 상장 앞두고 ‘몸집 ↑’
카카오뱅크가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하기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승인되면 오는 8월 5일 인터넷전문은행 첫 상장이다.공모 주식 수는 6545만주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3...
2021-06-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카뱅, '중금리혁신법인' 2대 주주 참여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업을 준비할 ‘데이터기반중금리시장혁신준비법인’에 2대 주주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초기 자본금은 100억원 규모다. 카카오뱅크 지분율은 33%다. 전국 80만 사...
2021-06-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중‧저신용 고객 대출 이자 지원
카카오뱅크는 신용점수 820점 이하 중‧저신용자 고객에게 대출 이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먼저 신용대출이나 직장인 사잇돌대출을 신규로 받은 중‧저신용자 고객에게 첫 달 이자를 지원한...
2021-06-1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주식계좌 개설 2년여 만에 400만좌 돌파
카카오뱅크는 지난 2019년 3월 출시한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개설된 주식 계좌수가 지난달 말 기준 400만좌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올해 들어 5개월 만에 117만좌가 새로 개설됐다. 서비스 첫해인...
2021-06-06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TF 구성...월 2500억원씩 늘린다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고객 대상 신용대출 공급 확대를 위해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고 3일 밝혔다.카카오뱅크의 경영전략을 총괄하고 있는 김광옥 부대표가 TF장을 맡고 이형주 비즈니스 책임자(CBO), 고...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ATM 이용 수수료 면제 6개월 연장
카카오뱅크는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이하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카카오뱅크 계좌개설 고객과 10대 청소년 전용 금융서비스 카카오뱅크 ‘미니(mini)’ 고객은 전...
2021-05-2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코로나19 백신 유급휴가 도입
카카오뱅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전 직원 유급휴가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카카오뱅크 구성원은 백신 이상 반응 여부와 상관없이 접종 당일과 다음날...
2021-05-2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카뱅, 중저신용자 대출금리 최대 1.2%p 인하...한도 확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중금리·중저신용자 신용대출 확대를 위해 고신용 직장인 신용대출 최고 한도를 축소하고 중저신용자 대출 금리를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이날부터 은행 자체 신용에 기...
2021-05-1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10일 만에 20만좌 돌파
카카오뱅크의 새로운 상품인 ‘26주 적금’이 출시 10일 만에 20만좌를 돌파했다.카카오뱅크는 지난 19일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입 가능한 별도 상품인 ‘26주 적금’이 단일 상품으로 분리해 선보인 지...
2021-04-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고객자문단' 운영…금융소비자 보호 앞장
카카오뱅크가 제2기 고객자문단을 운영한다. 카카오뱅크는 제2기 고객자문단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연령과 지역, 성별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 선발된 고객자문단 30명은 앞으로 카카오...
2021-04-2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카뱅, 26주적금에 최대 연 0.5%p로 우대금리 연 0.3%p 추가
카카오뱅크는 누적 약 800만 계좌가 개설된 ‘카카오뱅크 26주적금’을 자유적금에서 별도 상품으로 분리하고 금리 혜택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19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이번 개편으로 카카오뱅크 앱 예·적금 상품...
2021-04-1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인뱅 잘나가네…진출 노리는 4대 금융지주, 왜?
1360만명, 지난해 말 기준 카카오뱅크 가입자 수다. 가입자 수 400만명, 수신잔액 10조원 돌파, 최근 케이뱅크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올해 중에는 토스뱅크(토스혁신준비법인)가 제3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목표로...
2021-04-12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