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 9244억원 규모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 도급계약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과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공사도급계약 체결식은 5일 오전, 윤우진 HDC현대산업개발...
2026-02-05 목요일 | 조범형 기자
10년 만 첫 삽… 용산국제업무지구 27일 기공식 [현장]
10년 넘게 방치돼 멈춰있던 용산서울의 미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거점으로 개발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서울코어’가 드디어 첫 삽을 떴다.27일 서울시는 오후 2시 용산구 한강로 일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2025-11-27 목요일 | 조범형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2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월드클래스 협업을 통해 글로벌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20일 HDC현대산업개발이 제안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건축 사업 'The...
2025-06-2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 재개발에 역량 총동원
포스코이앤씨가 오는 22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시공자 선정총회에 앞서 ‘오티에르 용산’을 한강변 초격차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수 있도록 회사가 가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20일 밝혔다.정희민 포스코...
2025-06-2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 ‘연결 실현’ 위해 용산정비창 수주 총력…김성철 용산구의장과 지역 발전 논의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수주를 위한 전방위적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최근 강경민 도시정비사업담당 상무는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을 만나 용산 개발의 방...
2025-06-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 '오티에르 용산'에 조합원 호평"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9일 개관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에서 조합원에게 대형 평형과 한강 조망 등을 중심으로 한 제안을 설명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고급 단지 필수 요소로 대형 평형...
2025-06-17 화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홍보관서 ‘체험형 전략’ 강조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에서 ‘시각적 명료함’에 초점을 맞춘 전략으로 조합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일 개관한 홍보관은 조합원이 입장하는 순간부터 호텔HDC가 ...
2025-06-1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에 "입주 전 분담금·이자 無" 선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시공자 선정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포스코이앤씨가 홍보관에서 조합원 분담금 납부 방식과 관련해 차별화된 조건을 제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공식 홍보관에서 진행된 설명회에서 입주 전까지...
2025-06-10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르포] HDC현대산업개발 '역점'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 가보니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않았어요.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이앤씨 홍보관 모두 둘러보고 고민해 보려고요.” (용산정비창 전면 1구역 조합원 A씨)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3 한 건물에 HDC현대산업개발 홍보관...
2025-06-09 월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9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을 열고 국내외 최정상급 파트너사들과 함께한 차별화된 개발 구상을 공개한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도 오는 9일 홍보관 개관식에 직...
2025-06-08 일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역·전면 지하공간' 운영…광역교통 개선 본격화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용산 국제업무지구 광역 교통 개선 대책'이 본격화하면서 HDC현대산업개발이 개발·운영 중인 용산역과 용산역 전면 지하공간이 핵심 교통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5일 서울시에 ...
2025-06-05 목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에 파크하얏트 유치 제안
HDC현대산업개발이 글로벌 5대 호텔 체인 중 하나인 하얏트(Hyatt) 그룹과 손잡고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 하얏트 최상위 브랜드인 ‘파크하얏트(Park Hyatt)’ 호텔을 유치하겠다고 제안했다.4일 업계에 따르면, HD...
2025-06-04 수요일 |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용산'에 전문가 11인 참여
포스코이앤씨가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을 하이엔드 주거 단지 '오티에르 용산'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설계, 구조, 인테리어, 조명 등 각 분야별 국내외 11인 전문가와 협업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티에르 용산' 세...
2025-05-3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역 '통합 연결 개발안' 제시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입찰에서 서울시 '연계' 지침에 부합하는 ‘통합 연결형 개발전략’을 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을 용산역과 연결해 주거와 오피스, 상업시...
2025-05-28 수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짓고 운영까지 책임…용산 전면1구역에 '디벨로퍼' 전략 제안
HDC현대산업개발이 재개발사업에 타운 매니지먼트 개념을 결합하며 국내 정비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 건설사처럼 시공에 국한되지 않고, 개발과 운영을 아우르는 디벨로퍼 방식을 통해 도시 가치...
2025-05-27 화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절반 공원화…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협업"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부지의 절반 가까운 면적을 공원과 정원, 산책로 등 녹지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제안했다.23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협업을 통해 용산정비창 부지...
2025-05-2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산, 용산정비창에 600세대 한강뷰 제안…"조합원 중심 차별화 설계 약속"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의 조합원 수 441명을 크게 웃도는 총 600세대가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기존 조합원안(524가구)을 크게 상회하는 규모로, 조합원 전원이 한강...
2025-05-2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1년 영업정지' 처분에 "법적 대응…영업활동에 영향 無"
서울시가 광주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에 영업정지 1년 행정처분을 내렸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즉각 행정처분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내며 법정 대응에 나섰다.16일 서울시에...
2025-05-16 금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에 '역대 최고 조건' 제안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사업에서 '역대 최고 조건'을 제안했다. 연초 한남4구역에서 경쟁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제안을 모두 뛰어넘는 조건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공...
2025-05-16 금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용산역과 연결"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시공사로 선정되면 지하 공간을 용산역(1호선·경의중앙선·KTX)과 연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입찰제안서에 용산역과 연결...
2025-05-09 금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에 승부수 던졌다…사업비 금리 ‘CD+0.1%’ 제안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사업비 조달 금리로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0.1%’를 제안하는 등 승부수를 던졌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용...
2025-05-02 금요일 | 한상현 기자
[기자수첩] 포스코이앤씨는 수주전 홍보에 정희민 대표가 꼭 필요했을까?
포스코이앤씨가 다시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로 노동자가 매몰된 가운데, 사고수습 중에도 홍보영상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포스코이앤씨는 HDC현대산업개발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
2025-04-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현장 방문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지난 24일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지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HDC현대산업개발 임원진이 함께했다.정경구 대표이사는 “용산은 HDC...
2025-04-25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