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전방위 AI 도입 박차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가 AI 활용 범위를 더 넓히고 있다. 챗봇, 음성봇 업무 처리를 작년 말까지 각각 3만1000건, 6만4000건을 목표로 세웠던 만큼 보험 프로세스 내에서 전방위 적으로 AI를 도입하고 있다.13일 보험...
2023-08-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김용태 회장 사활 10일 GA 대상 자율협약 설명회…한화생명금융서비스 참가 촉각 外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GA업계 과도한 리크루팅 자정을 위한 자율협약 성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GA 대상 자율협약 설명회를 가졌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대리점협회는 ...
2023-08-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여성 보험 판매하는 한화손보·흥국·교보생명…갑상선암·유방암 등 여성 다빈도 질환 보장 특화 [보험 상품 줌인]
40대 이상 뿐 아니라 20~30대 사이 유방암, 갑상선암 발병률이 높아지면서 암보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궁암, 유방암, 갑상선암은 대표적인 여성 질병이지만 암인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한화손해보험, 흥국...
2023-08-1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DGB생명, 자체 역량으로 10억원 규모 영업지원시스템 고도화 완료
DGB생명(대표 김성한)이 자체 역량으로 10억원 규모 영업지원시스템 고도화를 완료했다.DGB생명은 내부인력으로 구성된 디지털 프로젝트를 추진해 자체 역량으로 영업지원시스템 고도화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DG...
2023-08-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신한 리딩 경쟁…CSM 기반 수익성 신한라이프 우위·건전성 농협생명 두각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신한라이프와 KB라이프가 지주계 리딩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신한라이프 , CSM 등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농협생명은 지주계 생명보험사 중에서 K-ICS비율이 가장 높았다.11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
2023-08-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HK금융파트너스 대표에 신용준 전 흥국생명 배구단장 내정
HK금융파트너스 대표에 신용준 전 흥국생명 배구단장이 내정됐다.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HK금융파트너스 대표에 신용준 전 흥국생명 배구단장이 내정됐다. 정식 선임은 15일 이후에 진행 예정이다.신용준 대표 내정...
2023-08-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당국·손보업계, 태풍 카눈 차량·인명 피해 최소화 위한 재난상황 종합대응반 운영
금융당국과 손해보험업계가 태풍 카눈 차량, 인명 피해를 최소하하기 위해 재난상황 종합대응반을 운영한다.금융당국은 금융당국과 손보업계는 태풍 진행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종합대응반을 구성하여 운...
2023-08-0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잼버리 대원들에 일산 ‘동양인재개발원’ 숙소 제공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잼버리 대월들에 일산 동양인재개발원을 숙소로 제공한다.동양생명은 태풍 위험에 노출된 잼버리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동양생명 산하 동양인재개발원을 숙소로 제공...
2023-08-0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 두달 만에 ‘광폭 행보’…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장, GA 방문 자율협약 취지 직접 설명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장이 취임한 지 두 달 동안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GA 업계에서도 지난 두 달 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보이고 있다.9일 GA업계에 따르면,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장은 한...
2023-08-0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 격려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가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를 격려했다.삼성생명(대표이사 전영묵)은 이 달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국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고 있는 삼성생명 배드민턴단 안세영 선수(21·삼...
2023-08-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유병자 가입 가능 '경증간편 다모은 건강보험' 출시 [떴다! 신상품]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유병자가 가입 가능한 '경증간편 다모은 건강보험'을 출시한다. 삼성생명은 지난 6월 출시 이후 삼성생명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은 '다모은 건강보험' 가입문턱을 낮추기 위해 유병자용 상품...
2023-08-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공격적 영업 드라이브에 보장성 신계약 '쑥'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공격적 영업 드라이브에 보장성 신계약이 크게 증가했다. 고객 혜택을 강화한 상품을 출시한 점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 2분기 보장성 신계...
2023-08-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테니스 대회 ‘2023 동양생명배 대학오픈’ 후원…저우궈단 대표 격려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테니스 대회 '2023 동양생명배 대학오픈'을 후원했다.동양생명은 한국대학테니스연맹이 주관해 지난 4일과 5일 서울 중구 장충 테니스장에서 진행된 ‘2023 동양생명배 대학오픈’을 후원...
2023-08-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회색 코뿔소 위기'…수평적 문화 기반 혁신으로 극복"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보험업계를 '회색 코뿔소 위기'라고 진단, 수평적 문화 기반 혁신으로 극복해야한다고 밝혔다.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은 7일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창립 65...
2023-08-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에 E&O보험 지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에 E&O보험을 지원한다.코스닥 상장기업 인카금융서비스는 지난 1일 성수동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대표 최정화, 이하 PGK)과 파트너십을 강화하...
2023-08-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발 보험사 M&A 마무리 ‘퍼즐 맞추기’ 한창
보험사들이 M&A시장에 잠재 매물로 급부상하면서 보험업권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비은행 강화 과제와 맞물리면서 금융지주사들도 보험사 인수에 고심하고 있다. ▶ 관련기사 3면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
2023-08-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신사업 탄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으로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내벤처에서 시작해 독립, 실제 사업화를 통해 디지털 혁신도 탄력을 받고 있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현재 3기 예...
2023-08-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간병 파산’ 두렵다면…‘이 보험’으로 부담 줄이세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부담해야하는 의료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유병장수’가 기정사실화 되면서 90세 이상 중증질환 환자가 늘어나면서 간병비 부담까지 커지고 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품목별 소비자...
2023-08-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잼버리 대회 의료지원 실시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잼버리 대회 의료지원을 실시했다.농협생명은 전북 부안에서 개최된 2023 잼버리 대회 현장에 연세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의료지원을 4~6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의료진은 ▲연세대학...
2023-08-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예정된 수순…생보사 단기납 종신보험 절판 마케팅 사활 外
단기납 종신보험이 9월부터 판매가 중단되는 가운데, 중소형 생명보험사들을 중심으로 단기납 종신보험 절판 마케팅이 들어갔다. 금감원이 나서서 절판 마케팅 자제를 요청하고 있지만 생존이 걸려있는 중소형사 입장...
2023-08-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산학연계 과정 ‘연대-삼성 금융리더’ 5기 수료식 진행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산학연계 과정 '연대-삼성 금융리더' 5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삼성생명은 지난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대표적인 컨설턴트 산학연계 과정 '연대-삼성 금융리더' 5기 컨설턴트 5...
2023-08-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