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저축은행, 차세대뱅킹시스템 오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KB저축은행(대표이사 김영만)은 14일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등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포석으로 인터넷뱅킹 시스템 고도화를 완료하고 차세대 뱅킹시스템을 오픈한...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캐피탈, 원 글로벌 컴퍼니 추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캐피탈(정태영 대표)의 해외시장 진출 등을 통한 수익성 제고를 통한 ‘원 글로벌 컴퍼니(One Global Compant)’를 올해 경영전략으로 추구한다. 국내 시장이 포화, 새로운 수익을 창...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캐피탈, 도전적 실행으로 차별 성장 꾀한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한캐피탈(황영섭 대표)은 2016년 전략목표를 ‘도전적 실행, 차별적 성장’으로 설정하고 시장지위 개선을 위한 강한 실행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수익 발굴 및 글로벌 시장...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DB캐피탈, 건전·수익성 중심 내실경영 추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KDB캐피탈(구동현 대표)은 올해 어려운 경영환경을 고려, 건전·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추구한다. 기존 양적 확대 경영에서 전환함과 동시에 금융기관으로서 정책금융 및 사회적 책임...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캐피탈, 핀테크 통해 금융소비자 편익 제공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작년 630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한 KB캐피탈(박지우 대표)은 올해는 핀테크 서비스를 앞세워 금융소비자 편익 제공에 초점을 맞춘다. 작년에 신개념의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한데 이어 올...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NH농협캐피탈, 질적 성장 위한 시너지·해외진출 추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NH농협캐피탈(이신형 대표)의 2016년 경영전략은 ‘질적성장을 위한 안전자산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다. 이를 위한 중점 추진전략으로 △지속성장을 위한 사업기반 구축 △미래성장 기...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주캐피탈, 트렌드 부합, 체질개선 목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주캐피탈(이윤종 대표)은 올해 빠르고 위협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금융권 트랜드에 맞춰 ‘성장을 위한 체질개선’을 화두로 삼고, 이에 따른 선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꾀할 것이라...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캐피탈, 2016년 키워드, ‘거안사위(居安思危)’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2016년 하나캐피탈(추진호 대표)은 불확실한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변화에 따라 신속하게 행동하고 평안할 때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거안사위(居安思危)’를 주요 키워드로 정하...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효성캐피탈, 성장·수익성 바탕 등급향상 집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효성캐피탈(김용덕 대표)은 올해 위기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캐피탈 자금유동시장이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3년내 가계부채발 금융위기 및 경제 딥임팩트 가능성이 높기...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캐피탈, 내실 경영 통한 성장 지속
[한국금융신문] 롯데캐피탈(고바야시 마사모토 대표)은 창립 20주년이던 2015년에 롯데캐피탈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자산은 6조3389억원으로 전년(5조4846억원) 대비 16% 성장했고, 당기순이익 또한 871억원...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캐피탈, 신성장사업·리스크관리 강화 추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작년 대주주인 군인공제회의 유상증자(250억원)로 재무적 안정성을 강화한 한국캐피탈(김철영 대표)은 올해 3대 경영전략방향으로 △적극적인 신성장사업 추진 △전사적 리스크관리 고도...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 올해 MPA 제휴 확대 나선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는 업계 최초로 유심 모바일카드와 앱카드를 출시하는 등 모바일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신한 앱카드는 고객으로부터 편리성과 보안성을 인정받아 작년 말 기준 누적회...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국민카드, 핀테크 핵심, ‘모바일101·다담카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KB국민카드의 대표 핀테크 상품은 크게 2가지다. 우선 삼성잔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업계 최초 삼성페이가 연계된 모바일 전용카드 ‘KB국민 모바일101카드’가 지난 1월 19일 출시됐...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카드, 핀테크 부합 통해 O2O 노린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하나카드의 올해 핀테크 전략은 O2O(Online To Offline)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다.첫 번째로 지난 1월 선보인 ‘하나호우호우’가 있다. 이 ...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BC카드, 핀테크, 토큰·생체인증로 구현
[한국금융신문] BC카드는 kt그룹의 일원으로 금융·IT통신 융합을 통한 핀테크 시대를 선도하며 플라스틱 카드 시대에서 모바일 시대로 변화를 주도를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금융소비자들이 편리(便)하고 안전(安)...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카드, 보안 강화 시킨 디지털 현대카드
[한국금융신문] 현대카드는 전자거래에 있어 보안을 강조한다. 사용처, 사용금액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락앤리밋(Lock & Limit)’에 이어 ‘가상카드번호’ 서비스를 론칭한 것.가상카드번호 서비스는 실제 카...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카드, 마일리지 적립 특화 상품
[한국금융신문] 삼성카드의 대표 상품은 마일리지 적립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들이다. ‘삼성카드 & MILEAGE PLATINUM(스카이패스)’와 ‘THE 1(스카이패스)’카드가 이들을 타깃으로 한다.우선 ‘삼성카드 ...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카드 ‘모바일 안심카드’, L포인트도 현금처럼
[한국금융신문] 롯데카드의 핀테크 역시 현대카드와 마찬가지로 보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표적인 것이 ‘모바일 해외안심카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실물카드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실물카드에 연동된 해외...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우리카드 ‘썸 체크카드’, 온라인 선호 젊은층 타깃
[한국금융신문] 올해 체크카드 시장점유율 확대를 경영전략으로 삼은 우리카드(대표이사 유구현)의 대표상품은 국내 주요 가맹점 할인 서비스와 해외 이용에 따른 수수료 면제 및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하나의 카...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카드, ‘삼성페이 삼성체크카드&POINT’체크카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카드(사장 원기찬)는 13일 삼성페이 모바일 체크카드 ‘삼성페이 삼성체크카드&POINT’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페이를 통해 카드 발급 신청부터 사용까지 모바일을...
2016-03-1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금화저축은행, 자산건전성 대폭 개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금화저축은행(대표이사 이경희)이 가계대출 확대에 집중한 결과,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화저축은행은 작년(2015년 7월~2015년 12월)에 46억원의 당기순...
2016-03-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