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서울도시과학기술고와 '마이스터 기술인력 양성 산학협력' 맺어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30일 국내 유일의 해외건설·플랜트 분야 마이스터고등학교인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와 '마이스터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영훈 포스...
2018-05-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생활형 숙박시설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 이달 중 분양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가 이달 중 분양한다. 이 단지는 인천시 남구 숭의동에 들어서는 '생활형 숙박시설'이다.한국토지신탁은 1일 이같이 밝혔다. 인천광역시 숭의동 438-1번지 일대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2층...
2018-05-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1일부터 이탈리아 베네치아 주 3회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이 1일부터 세계적 명소인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주 3회(화·수·금) 신규 취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에서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05-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5~6월, 전국에서 재건축·재개발 1만7017가구 일반 분양
5~6월 전국에서1만7000여가구의 재건축·재개발 단지가 일반 분양한다. 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6월 전국에서 공급 예정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는 28곳, 총 3만253가구다. 일반 분양 물량...
2018-05-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탐방] 상승 분위기 형성된 파주 운정신도시
파주 운정신도시는 4.27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된 이후 가장 주목받는 지역으로 떠올랐다. 남북 간 군사적 긴장 관계가 완화될 경우 이 지역 개발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오는 2023년 개통이 유력한 ‘GTX’도 호재다.실...
2018-05-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윤창현 삼성물산 사추위장 “삼성물산, 이사회 중심 경영체제 변화 중”
삼성물산의 새로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 위원장인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가 “삼성물산은 이사회 중심 경영체제로 올바른 변화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달 삼성물산 사추위 위원장으로 선...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 내달 1일부터 확대·개편
'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이 내일(5월 1일)부터 확대·개편한다. 이 시스템은 해외 진출 대상 국가에 대한 정보 수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중소·중견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4월 주요 건설사 청약 성적…복현·마포자이 ‘흥행 대박’
10대 건설사들의 4월 청약 성적이 나온 가운데 2곳의 ‘자이’ 아파트가 흥행 대박을 기록했다. ‘복현자이’와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가 세 자릿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 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한국회계사회 아파트 감사 가이드라인 제시한 바 없어”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제도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공인회계사회에게 아파트 감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국토부는 30일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2015년부터 공동주택...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한-중 우호증진' 활동 펼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한-중 우호증진' 활동을 펼쳤다.박 회장은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리진자오 문화여유부 부부장과 리샤오린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을 연이어 만나 양 국간 우호증진 및...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쌍용건설 올해 첫 분양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청약 마감 성공
쌍용건설의 올해 첫 분양 단지인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가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6~27일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4개 평형 모두 청약 접수가 마감됐다. 1순위 마감...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 전년 동기比 3.0% 늘어난 '3992만7000㎡'
올해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3992만7000㎡로 집계됐다.국토교통부는 30일 이같이 밝혔다. 인허가 동수는 전년 동기보다 4.3% 증가한 6만2155동이다.지역별 허가면적은 수도권 1863만6...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제2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 개최
국토교통부는 성장 잠재력이 큰 국토교통 빅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7일 무박 2일 일정으로 '제2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을 개최한다. ‘국토교통 빅데이터 밸류업(Value-up)’이라는 주제로 진...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건설사 크레딧은?⑨-끝] “긍정적 전망 속 해외손실 우려”
지난해 하반기 반포 주공 1단지 재건축 수주전은 건설사의 재무능력이 향후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는 것을 방증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의 재무능력과 크레딧은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 결혼 8년 만에 이혼소송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은 결혼 8년 만에 이혼 위기에 처했다.조 전 부사장은 지난 2일 남편 박종주 씨로부터 이혼과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당했다. 조 전 부사장과 남편 박 씨는 서울 경기초등학교 동창...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HUG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소득·자산 기준 도입 검토 안해”
국토교통부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에서 소득·자산 기준 도입은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국토부는 30일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 상품은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보호를...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오너리스크·실적·부채비율’ 3중고
대한항공이 최근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오너가 갑질 파문에 이어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하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여기에 1200%를 돌파한 부채비율까지 ‘3중고’를 겪고 있다.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해 ...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내달 1일 경찰 출두…한진家, 수사 본격화
한진그룹 오너가에 대한 경찰의 ‘갑질 수사’가 본격화했다. 경찰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를 내일(5월 1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는 데 이어 조 전무의 어머니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갑질’도 내사에 착...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4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이 4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30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샤롯데봉사단(이하 봉사단)은 지난 17일 기흥 힉스 도시첨단사업단지 신축공사현장 인근 '하희의 집' 보육원을 방문했다. 봉사...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3월 건설업 생산, 2개월 연속 마이너스…건설기성, 4.5% 줄어
3월 건설업 생산이 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통계청은 30일 이같이 밝혔다. 3월 건설업 생산은 -4.5%로 전달 -4.9%보다 0.4%포인트 개선됐다. 그러나 지난 1월 7.3%를 보인 것에 비해 위축되는 모습이다.건설...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H, 30일부터 '청년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561명 모집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30일 기존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하여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에게 시세 대비 저렴하게 임대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356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 2, 3순위 일괄로 신청...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건설사 크레딧은?⑧] “현대산업개발, 우수 재무안정성으로 사업 다각화”
지난해 하반기 반포 주공 1단지 재건축 수주전은 건설사의 재무능력이 향후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는 것을 방증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의 재무능력과 크레딧은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1분기 땅값 평균 0.99% 올라…전분기比 0.06%↑
올해 1분기 전국 땅값이 평균 0.99% 올랐다. 이는 전분기 0.93% 대비 0.06%포인트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0.74%보다 0.25%포인트 높다.국토교통부는 30일 이같이 밝혔다. 시도별로는 세종, 부산, 서울, 제주, 대구 순...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