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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4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30 09:43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이 지난 12일 화성동탄C11B2블록 주상복합신축공사 현장 주변 효노인복지센터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모습. /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이 지난 12일 화성동탄C11B2블록 주상복합신축공사 현장 주변 효노인복지센터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모습. / 사진=롯데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이 4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30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샤롯데봉사단(이하 봉사단)은 지난 17일 기흥 힉스 도시첨단사업단지 신축공사현장 인근 '하희의 집' 보육원을 방문했다. 봉사단은 아이들의 간식과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아이들이 자전거 타는 즐거운 모습을 상상하며 겨우내 창고에 잠들어 있던 자전거를 정비했다. 아이들을 위해 몸에 좋은 유기농 채소를 섭취할 수 있게 해주는 텃밭도 가꿨다.

지난 12일에는 화성동탄(2)C11BL주상복합신축공사 현장 주변의 효노인복지센터를 지난 2월에 이어 다시 방문했다. 샤롯데봉사단은 센터 어르신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될 것을 기쁘게 여기며 구석구석을 청소하였고, 쌀 20kg, 10포대를 기부했다. 지난 18일에도 롯데케미칼 H-NC3 현장의 샤롯데봉사단이 18일, 여수산업단지 인근 지역의 농어촌을 방문하여 해양폐기물 수거 활동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의 활동으로 주변 사람들까지 따뜻한 마음으로 활동을 지지하고 직접 참여까지 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았다”며 “전 임직원이 매달 사회에 환원환 급여의 세 배수만큼 회사가 돈을 기증하는 모금제도인 ‘매칭그랜트’로 마련된 ‘샤롯데 봉사기금’을 통해 앞으로도 나눔의 정신을 널리 퍼트리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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