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실업률 3.2%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2018-12-12 수요일 | 장태민
-
11월 취업자 27,18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6만 5천명(0.6%) 증가
2018-12-12 수요일 | 장태민
-
[채권-장전] 레벨 부담, 그리고 변동성 키울 수 있는 대외 이슈들
채권시장이 12일 레벨 부담 속에 대외 이슈 흐름 등을 주시하면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고3년이 1.8%를 밑도는 등 금리가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내려와 있다. 국고3년물의 경우 기준금리와의 거리가 5bp도 되지 않는다. 구조적인 수급 요인 등을 제외하면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만 투자자들은 레벨...
2018-12-12 수요일 | 장태민
-
[채권-마감] 커브 약간 세우며 보합 마감..강세 관성과 레벨 부담 속 제한적 등락
채권시장이 11일 일드커브를 약간 세우면서 거래를 종료했다. 전체적으로 보합권을 이탈할 모멘텀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최근 크게 눌렸던 커브가 약간 섰다. 3년 국채선물(KBFA020)은 1틱 오른 109.22, 10년 선물(K...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연준 금리인상 지속시 금리역전이 의도치 않은 경기 침체 유발할 수 있어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11일 "연준이 현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지속할 경우 시장참가자들의 금리역전 신호를 의미 있게 받아들여 실제 의도치 않은 경기 침체를 야기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국금센터는 "현재 연준은 최근...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통안계정 28일 3.1조 응찰해 3조 1.78% 낙찰..15일물 3.43조 응찰해 3.43조 1.77% 낙찰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브렉시트
영국의 브렉시트 의회 비준 투표 일정이 연기되면서 불확실성이 커졌다.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브렉시트 초안에 대한 영국 의회 비준 투표 일정이 미뤄진 것이다. 메이 영국 총리는 10일 하원 연설에서...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통안계정28일 3조 입찰 2시부터 10분간..15일물 3조 입찰은 2시30분부터 10분간 - 한은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 2.5%로 하향 조정..내년말 달러/원 1200원 예상 - 스탠차
스탠다드차타드가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2.5%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성장률 전망도 2.8%에서 2.7%로 낮췄다. 스탠차는 최근 정리한 세계각국 경제전망 보고서의 한국편에서 "지금까지의 예상보다 느린 성장세, 악화되는 주택시장 때문 한국 성장률 전망을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스탠차는 불변가격 기준으...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단기자금] 당일 지준 4조원 가량 플러스 예상..레포수급은 빠듯할 듯
당일 지준이 잉여흐름을 이어가면서 적수 부족액이 1조원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은행들의 콜 차입은 제한적인 가운데 국고여유자금 환수로 레포 수급은 빠듯할 듯하다. 11일 지준 증가요인은 재정 자금 2.2조원 가량, 자금조정예금만기 4조원, 통안채만기(91일) 0.8조원, 통안계정만기(28일) 1.87조원, 공자기금 ...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고금리, 고유가 멈춘 가운데 달러 강세만 멈추면 코스피 기지개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고금리, 고유가가 흐름이 멈춘 가운데 달러 강세만 멈추면 코스피지수는 기지개를 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곽현수 연구원은 10일 "2017년 이후 코스피는 유가와 금리, 달러의 종합적 움직임에 2~3개월 가량 후행해서 움직여왔다"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올들어 코스피는 고유가, 고금리, 강달...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삼성바이오, 불확실성 해소 따른 센티먼트 회복..내년 2분기부터 실적성장 회복 전망 - 삼성證
삼성증권은 11일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센티먼트 회복 등을 이유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서근희 연구원은 "내년 2분기부터 실적 성장세 회복이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 54만원을 제시했다. 서 연구원은 "기업심사위원회는 우선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출과 수익성 개선을 확인하면서 기업의...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삼성바이오, 높은 성장성 변함없어..매수 의견 유지 - KB證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상장유지 결정이 난 가운데 이 주식에 대한 매수 의견들도 나오고 있다. KB증권은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높은 성장성과 그에 따른 CMO(위탁생산)산업의 풍부한 수요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했다. 매매가 재개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움직임이 전체 주식시장...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채권-장전] 美금리 9일만에 약간 올라..10년물 일단 2.80%대 초반에서 멈칫
채권시장이 11일 외국인 동향과 주가 흐름 등을 보면서 제한적인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경제상황과 수급이 채권시장을 지지하고 있지만 최근 금리가 크게 내려온 데 따른 레벨 부담 등으로 추가 강세도 만만치 않다. 다만 밀리면 사자는 인식 역시 강해 방향을 잡기가 만만치 않다. 미국 시장도 일단 최근 금리가 많...
2018-12-11 화요일 | 장태민
-
[채권-마감] 레벨 부담 속에서도 강세 보이며 국고3년 18-9호 1.80% 선으로..IRS 3년, 5년 등은 1.8% 하회
채권시장이 10일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강보합을 나타냈다. 최근 랠리에 따른 레벨 부담 등이 상존하고 있었지만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2.8%대 중반으로 내려가면서 국내 시장도 추가 강세의 룸을 마련했다. 3년 국채...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韓美 이자율시장, 랠리와 장단기 금리차 축소 후...
최근 국내와 미국 채권시장의 스프레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미국 5년-2년이나 5년-3년, 3년-2년 등의 금리 역전이 부각되기도 했으며, 국내의 장단기 금리차도 크게 역전됐다. 국내의 경우 수급 요인에 의...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통안91일물 1.87조 응찰해 0.8조 1.750% 낙찰..부분 20~40%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내수 부진 속 수출 증가세도 완만..경기 점진적으로 둔화 중 - KDI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추석 효과로 10월 일시 반등했을 뿐 산업생산 증가세 미약 - KDI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민간소비 부정적 신호 점증하고 투자도 부진한 흐름 - KDI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글로벌 경기 회복세 약해지는 중..불안요인 여전히 상존 - KDI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내수부진 속 수출 증가세도 완만해져..경기 짐전적으로 둔화되는 중 - KDI (종합)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0일 "최근 우리 경제는 내수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도 완만해지면서 경기가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KDI는 '최근 경제동향'에서 "내수는 추석연휴의 이동으로 증가...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국고10년 입찰 결과..낙찰금리 1.975%, 부분 56.7%
1. 입 찰 개 요 □ 입찰일시 : ’18.12.10(월) 10:40~11:00 (발행일: ’18.12.10) □ 입찰금액 : 10년물(국고02375-2812) 7,000억원2. 응 찰 결 과 □ 응찰금액 (응찰률) : 22,290억원(318.4%) □ 응찰금리 : 1.955~2.000%3. 입 찰 결 과 □ 낙찰금액 : 7,000억원 □ 최저낙찰금리 : 1.975%, 최고낙찰금리 : 1.975%...
2018-12-10 월요일 | 장태민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