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안전 대책 마련 발표…"스프링클러 설치 및 통신 3사 협력"
KT가 지난 24일 발생한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와 관련해 전국 네트워크 시설 특별점검 및 상시점검을 강화해 비의무지역에도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KT는 “현재 계획을 수립하는 단...
2018-11-26 월요일 | 김희연 기자
넥슨,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한 ‘멀티유즈 더 게임 클래스’ 종료
넥슨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진행한 2차 창작 교육 ‘멀티유즈 더 게임 클래스’를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멀티유즈 더 게임 클래스는 지난 3일부터 24일까지 총 4차례 열렸다. ...
2018-11-26 월요일 | 김희연 기자
유영민 장관, 이통3사 CEO 긴급 소집…KT 통신장애 대책 논의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6일 오후 3시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를 긴급 소집해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 유 장관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
2018-11-26 월요일 | 김희연 기자
삼성, '북미영상의학회'서 AI 기반 영상진단 보조기능 소개
삼성전자가 삼성메디슨과 함께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영상의학회 2018'에 참가해 초음파, 디지털 엑스레이, CT(컴퓨터 단층촬영), MRI(자기공명영상) 등 영상진단기기 전 제품군을 ...
2018-11-26 월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북미 방사선의학회 참가…미국 의료용 영상기기 시장 공략
LG전자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방사선의학회 2018’에 참가해 의료용 영상기기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북미방사선의학회는 매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방사선 학회로, 세계에서 약 5만 5천...
2018-11-26 월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가정용 태양광 발전 확대 위한 할인 행사
LG전자가 가정용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확대하기 위한 할인 행사에 나섰다. LG전자는 LG베스트샵에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등을 구매하면 LG 가정용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할인 받을 수 있다고 26일 밝...
2018-11-26 월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캠페인' 협력 진행
LG전자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손잡고 전기안전 캠페인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경남...
2018-11-26 월요일 | 김희연 기자
SK텔레콤, '티맵 택시' 기사 10만명 확보…배차 성공률 3배 증가
SK텔레콤은 리뉴얼한 택시 호출 서비스인 '티맵 택시(T map 택시)'에 가입한 택시 기사가 10만 2000명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국 택시 기사 27만명 중 37%가 티맵 택시 호출에 응할 수 있게 됐다는 의...
2018-11-25 일요일 | 김희연 기자
황창규 KT 회장 사과문(전문) "피해 보상 방안 마련 재발 방지 노력"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 24일 오전 KT 아현지사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황 회장은 25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소방 당국의 신속한 조치로 화재는 진압됐다”며 “KT는 이동기지국 배치 등을...
2018-11-25 일요일 | 김희연 기자
KT 올레 tv, 5G VR영상 야외 시청 기술 세계 최초 개발
KT가 세계 최초로 무선 VR기기인 HMD(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장치)를 통해 밖에서도 ‘올레 tv’를 볼 수 있는 ‘5G VR IPTV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본격적인 5G 시대의 개막을 앞두고 ‘차세대...
2018-11-25 일요일 | 김희연 기자
SK 주력 3사, CES서 모빌리티 '완전체' 기술 집합…차세대 먹거리 선점
SK 주력 3사인 SK이노베이션·SK텔레콤·SK하이닉스가 내년 1월8일부터 11일까지 CES 2019에서 공동 전시 부스를 연다. CES 2019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IT·가전 전시회다. SK 계열사들이...
2018-11-25 일요일 | 김희연 기자
넷마블, '레이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격전지 추가
넷마블은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에 신규 대전 콘텐츠 ‘격전지’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격전지’는 최대 6인까지 함께 전투할 수 있는 실시간 전투 콘텐츠다. 80레벨...
2018-11-23 금요일 | 김희연 기자
넥슨, ‘메이플스토리M’ 신규 던전 ‘싸워라! 전설의 귀환’ 업데이트
넥슨이 자사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던전 및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신규 던전 ‘싸워라! 전설의 귀환’이 추가됐다. 최대 3대3까지 팀 단위로 PVP(플레이어 VS 플레이어) 대...
2018-11-23 금요일 | 김희연 기자
네이버·창원대, 자연어처리 연구 위한 경진대회 개최
네이버가 창원대학교와 손잡고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자연어처리)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NLP 챌린지는 자연어처리에 대한 과제를 수행하는 온라인 경진대회다.자연어처리는 컴퓨터가 사...
2018-11-23 금요일 | 김희연 기자
대유위니아 올해도 ‘김치 종가’의 자리 지키기 자신감
본격적인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김치냉장고 판매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대유위니아(대표 김재현)가 점유율 1위 브랜드 ‘딤채’를 앞세워 올해도 20년 넘게 이어온 선두주자의 자리를 지킬지 주목된다.업계에 따...
2018-11-23 금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트윈워시 댄스 마케팅 월드 기네스 등재
LG전자가 자사 세탁기 ‘트윈워시’의 마케팅 차원에서 진행한 대규모 댄스 이벤트가 월드 기네스에 올랐다. LG전자는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지난 11일 열린 ‘LG 트윈워시 댄스 챌린지’ 이벤트 춤이 월드 기...
2018-11-23 금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서비스센터 직원 직접 고용…3900여명 정규직 전환
LG전자가 전국 130여 개의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협력사 직원 3900여명을 직접 고용한다. 이들은 별도의 자회사가 아니라 LG전자의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2018-11-23 금요일 | 김희연 기자
소비자 10명 중 8명, "통신요금 인가제 개선 또는 폐지 필요"
이동통신 소비자 10명 중 8명은 ‘통신요금 인가제’에 대해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이 트랜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합리적인 이동통신 요금정책에 관한 여론...
2018-11-22 목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협력사 워크숍…조성진 부회장, “협력사와 상생 융복합 시대 선도할 것”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협력사와 상생 협력을 강화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겠다"며 상생경영을 강조했다. 조성진 부회장은 21일 그룹 협력회 워크숍에 참석해 “다양한 혁신 기술을 경영 전반에 접목해 ...
2018-11-22 목요일 | 김희연 기자
KT, 2018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좋은기업 통신업종 1위
KT가 2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통신업종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5년 연속 지속가능성보고서상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대한...
2018-11-22 목요일 | 김희연 기자
LG유플러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서 'U+tv 아이들나라' 체험공간 마련
LG유플러스가 ‘제4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체험 부스를 마련해 유아 전용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유교전 체험부스에 방문한 고객은...
2018-11-22 목요일 | 김희연 기자
DGB대구은행 고객방문 태블릿브랜치 도입…SK C&C서 시스템 구축
DGB대구은행이 은행 직원이 태블릿을 들고 직접 고객을 방문해 일대일 금융 상품 상담 및 가입을 제공하는 '태블릿브랜치’ 서비스를 도입한다. SK C&C는 21일 ‘DGB대구은행 태블릿브랜치 및 창구전자문서시스템 ...
2018-11-21 수요일 | 김희연 기자
SK에너지, 노사문화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SK에너지가 2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8년 노사문화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업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노사문화대상은 1996년 시작된 노사관계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협력과 상생의 노사문화 구...
2018-11-21 수요일 | 김희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