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직주근접 이대역세권 ‘신촌그랑자이’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최근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신규 아파트촌으로 변모, 강북의 새로운 주거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포구에 GS건설이 오는 9월 또 하나의 고품격 랜드마크단지인 ‘신촌그랑자이’를 선...
2016-08-29 월요일 | 오아름 기자
동탄테크노밸리 내 아파트형공장 동탄비즈타워 지식산업센터 9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주)믿음산업개발(대표:서병업)은 아파트형공장 동탄비즈타워 지식산업센터의 분양을 오는 9월 3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가격은 사업지 주변 유사 사업지 대비, 공장시설은 70%~80%, 상가시...
2016-08-29 월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임종룡 "주택 분양시장 과열 대응 구체화할 것"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사진 오른쪽 세번째)은 29일 "분양시장 과열 지속 상황에 대비하여 비상대응방안(컨틴전시 플랜)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관계기간 협의로 즉각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
2016-08-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가 “가계부채 방안 분양시장 효과 제한적”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 25일 발표된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방안에 대해 증권가는 시장효과에 대해 제한적일 것이라고 평했다.정부는 가계 부채 증가 속도를 제한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택시장 공공택지 공급...
2016-08-26 금요일 | 고영훈 기자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뉴스테이 최고 기록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의 첫 뉴스테이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가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하며, 뉴스테이 열풍을 한 번 더 입증했다.GS건설은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진행한 동탄레이크자이 더...
2016-08-26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양우건설, ‘서산 양우내안애’ 분양 진행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양우건설은 서산 부춘산과 함께 시내가 내려 보이는 조망권을 확보한 입지를 선택한 ‘서산 양우내안애퍼스트힐’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593-13에서 선보이는 이...
2016-08-26 금요일 | 문수희 기자
가계부채 대책 알맹이 빠져 실효성 의문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정부가 25일 가계부채 대책을 내놓은 것은 불과 반 년도 되지 않아 가계부채 관리에 미비점이 있었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하는 격이 됐다.앞서 정부는 올해 2월 수도권을 시작으로 5월에는...
2016-08-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GS건설, ‘평촌자이엘라’ 오피스텔 9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평촌신도시에 첫 ‘자이(Xi)’ 브랜드가 들어선다.GS건설은 9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서 오피스텔 ‘평촌 자이엘라’를 분양한다. GS건설이 평촌신도시 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2016-08-25 목요일 | 오아름 기자
[가계부채 대책] [표]가계부채 관리방안 추진계획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위원회를 비롯, 기재부, 국토부, 한은, 금감원 등 관계기관은 25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이같은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관리방안에 따르면, 주택시장 여건, ...
2016-08-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가계부채 대책] 중도금 집단대출 보증 1인 2건으로 축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주택담보대출 급증에 주요 부분을 차지한 집단대출 1인당 보증건수가 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각 2건에서 총 2건으로 축소된다. 중도금 대출 보증도 기존 100%에서 90%로 부...
2016-08-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GS건설, 안산 첫 대규모 ‘그랑시티자이’ 9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안산이 아껴온 고잔신도시 마지막 자리에서 10년의 기다림 끝에 안산 첫 자이가 들어선다. GS건설이 오는 9월말,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7번지 일대에서 선보이는 ‘그랑시티자...
2016-08-24 수요일 | 오아름 기자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 1만5천명 방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지난 21일까지 3일간 약 1만5000명의 방문객이 내방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 조상혁 분양소장은 “오산과 동탄신도시의...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GS건설, 대연자이 견본주택 주말동안 3만명 넘게 방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부산 ‘대연자이’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사흘 간 약 3만3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GS건설은 무더위에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하기 위해 평...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건설업, 저유가·저성장에 해외 수주 ‘빨간불’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형 건설사들이 2분기 실적 개선에도 크게 웃지 못했다. 주택부문이 선전했지만 해외 신규 수주는 주춤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신규 아파트 분양 시장 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내년부터...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킨텍스 원시티 상업시설 9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꾸려 경기 고양시에 짓는 ‘킨텍스 원시티’의 상업시설 분양이 다음달 시작한다.킨텍스 원시티는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GS건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통했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이 첫 뉴스테이로 선보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에 폭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내방객들이 몰리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GS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동탄레이크...
2016-08-21 일요일 |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 성황리 마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8, 19일 양일간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의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최고 경쟁률 47.3:1(115A1 타입), 평균 경쟁률 1.6:1을 기록하며 전 평형이 순위 내 마감되었다...
2016-08-21 일요일 | 오아름 기자
코엑스 아쿠아리움 출생 훔볼트 펭귄 인도 입성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부화하여 성장한 3세대 훔볼트 펭귄 8마리가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수컷 3마리, 암컷 5마리의 훔볼트 펭귄이 인도 뭄바이 동물원에 모두 건...
2016-08-20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용인 동백 북독일의 마을 ‘홀츠하임’ 타운하우스 모델하우스 오픈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북독일의 마을을 똑같이 옮겨놓은 듯한 ‘홀츠하임’ 타운하우스가 들어선다.이 타운하우스는 자연과 더불어 큐브형태의 주거공간을 설계하여 총 25동의 단지 조성된다.전 세대 남동향 배치해,...
2016-08-18 목요일 | 마혜경 기자
GS건설, 부산 대연자이 19일 견본주택 오픈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5구역’을 재개발하는 대연자이 견본주택을 오는 19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다. 대연자이는 부산시 남구 대연동 630-1번지 일원에 지하2층...
2016-08-18 목요일 | 오아름 기자
개별등기 가능한 타운하우스 ‘데이즈힐 에어스테이’ 분양
제주2공항에서 직선거리 2km에 위치한 ‘데이즈힐 에어스테이’는 지분 등기와는 다르게 각 세대별 개별등기가 가능하며 토지에 대한 개별 소유가 가능하다. 등기부등본 상 소유자가 계약자 1명으로 명시, 특정호수에...
2016-08-18 목요일 | 마혜경 기자
동일토건,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9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동일토건(대표 고동현)은 워크아웃 연장 후 첫 일반분양으로 오는 8월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채권단의 합의로 동일토건의 워크아웃(기업개선절차...
2016-08-17 수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