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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 북독일의 마을 ‘홀츠하임’ 타운하우스 모델하우스 오픈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8 18:40

용인 동백 북독일의 마을 ‘홀츠하임’ 타운하우스 모델하우스 오픈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북독일의 마을을 똑같이 옮겨놓은 듯한 ‘홀츠하임’ 타운하우스가 들어선다.

이 타운하우스는 자연과 더불어 큐브형태의 주거공간을 설계하여 총 25동의 단지 조성된다.

전 세대 남동향 배치해, 북서풍의 공기순환이 원활하게 유입되도록 설계했다. 모노톤의 차분한 실내공간과 가족구성원의 편안한 동선,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실내디자인으로 2층 규모의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이다.

1층은 정원과 실내가 연결되어 개방감을 확보하고 주방과 거실을 하나의 공간으로 구성했고, 2층은 가족생활공간으로 각 개인의 프라이버시 고려해 마스터 베드룸, 가족실, 드레스룸이 딸린 자녀방과 서재겸 베드룸으로 구성했다. 테라스를 실내와 실외 공간을 겸해 사용 가능하다.

각 세대별로 이중 단열 시공으로 냉난방비를 절감해 개별 온도조절기로 에너지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다. 보안전문 업체와 협력하여 단독보안 시스템을 구축, 무인 택배보관함이 제공한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10분대로 진입할 수 있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죽전동백자동차 전용도로 등 주변 도시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제2 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인접지역으로 개통될 예정으로 광역교통망을 구축했다.

대형마트, 코스트코, 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인접해 대학병원, 용인시민체육공원, 백남준 기념관 등 다양한 여가시설을 이용 가능하다.

도보거리에 초당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있고, 경희대 등 많은 대학교들이 반경 20km이내에 위치했다.

용인 동백 홀츠하임은 2층 고급단독주택의 총 8가지 타입으로 일부 세대에 한해 분양한다. 동백 택지개발지구 내에 위치하며 초당고등학교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으로 7~8억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기흥구 중동 1022번지에 위치하고, 현재 오픈해 주말까지 상시 예약방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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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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